따뜻한하루

석을 앞둔 9월 9일, 따뜻한 하루가 개포동 구룡마을을 찾아갔습니다!
이번에는 두 손이 아니라 양손 가득! 마음까지 한가득 챙겨서 어르신들을 만나 뵈었답니다.
지난 1월 구룡마을 화재로 집을 잃고 현재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찾아뵙고, 추석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따뜻한하루

이번 나눔에는NH투자증권, 미래희망봉사단, 그리고 기부플랫폼 체리를 통해
후원해주신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했습니다.

따뜻한하루

먼저 NH투자증권에서는 프리미엄 김 40세트를 후원해주셨습니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식탁에 맛있게 올라갈 수 있는 든든한 선물이었답니다!

 

미래희망봉사단에서는 설렁탕, 삼계탕, 견과류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 30개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게다가 선물세트 30개를 보자기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셔서
보기만 해도 명절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어요.
여기에 어르신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여름이불 10채도 함께 지원해주셨습니다.
아직 날씨가 더운 만큼 생활에 꼭 필요한 선물이 되었답니다.

따뜻한하루

기부플랫폼 체리를 통해 후원자분들이 보내주신
설렁탕, 삼계탕 등 보양식 3박스도 함께 챙겨갔습니다.
맛있는 보양식이 차곡차곡 모이니 정말 든든하죠?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챙겨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았습니다.

따뜻한하루

준비한 물품을 어르신들께 하나씩 전달하며 추석 인사도 건넸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라는 인사에 환하게 웃어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준비하느라 분주했던 마음도 어느새 사르르 녹았답니다.

 

특히 화재로 집을 잃고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들에게는
이번 추석이 조금은 쓸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텐데요.
작은 선물이지만 잊지 않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따뜻한하루

이번 추석에는 맛있는 설렁탕과 삼계탕으로 든든하게 식사하시고,
고소한 견과류와 김도 맛있게 드시며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새 여름이불도 편안하게 사용하시면서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구룡마을 어르신들에게
조금 더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구룡마을 어르신들,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따뜻한 하루도 앞으로 계속 이웃들의 곁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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