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를 경고하는 덴마크 NGO 영상입니다.
당신은 가장 값어치가 나가는 물건을 어디에 보관하고 있습니까?
진열장? 서랍 깊숙한 곳? 가장 안전한 금고?
그것이 어디든 가장 아늑하고 해가 미치지 않는 곳일 테죠.
값어치가 나가는 물건들은 소중하게 간직해야 합니다.
하물며 우리 자녀들은 얼마나 더 소중할까요?
값으로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이들은 귀하고 소중합니다.
귀중품보다 더 귀하고 세심하게, 상처 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합니다.
한 번 깨진 유리병을 다시 붙여 사용할 수 없듯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더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만큼은 우리의 아이들이 스스로가 귀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사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행복한 가정은 미리 누리는 천국이다.
– 로버트 브라우닝 –
깨진 가면의 얼굴을 보니 끔직하네요
인간의 얼굴상을 한 가면이라도 찡하게 와닿습니다
아이들의 상처가 되지않토록 어른들의 바른사고가
우리모두의 복의 키가될것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보기만해도 예쁜 내 자식들인데~
정말 무섭습니다
내 자식이 어떨지 먼저 생각해봐야될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미리 누리는 천국”
감사합니다
짧지만 마음이 많이 아린 영상이네요.
저렇게 보여지는 폭력은 아니더라도 혹시라도 제 무지함에서 나온 말들이 만나는 아이들의 마음 속에 생채기를 내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고 개선해야겠습니다.
우리는 특히 친한 사이라면 격이 없이 주고받는 말
때로는 상대에께 상처를 주는 줄 모르고
하다 보면 상대에께 큰 상처를 주어
우정에 금이가 다시는 되돌릴 수 없게 됨을 깨닿게 한다
언제나 저의 무지함에서 나온 말들이 접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살지는 않았는지
지나온 길을 뒤 돌아 보는 저의 마음이 착찹합니다.
내 마음에도 그 사랑을 베플수 있도록 개선해야 겠습니다.
저는 저의 가족을 사랑합니다 소중하고 제가 사랑하는 3가지중에 하나 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매일 평화로울 순 없죠^^ 평화롭지 않을 떄가 가끔있습니다. 그런다고 저는 절대로 가족을 잠깐 미워할 뿐 싫지 않습니다. 싫어하고 싶지도 않고요!
아이에 대한 부모의 자세를 알려준 감사의 글이네요~~ 잘 기억하고 아이를 잠시 저에게 맡겨준 한 보석같은 존재임를 잊지않고 살길 바라네요
아동학대는 정말 있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소중한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은 아이가 안 좋은 길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를 귀하게 여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