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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나눔 후기

2023-05-12

포근한 담요를 선물했어요!

2023-05-04

다원이가 이렇게 컸습니다

2023-03-30

100명이 꿈의 식당을 이용했어요!

2023-03-29

최고의 생신상, 최고의 밥상을 선물!

2023-03-23

나라 구한 영웅의 노년이 너무 외롭습니다

2023-03-22

학교폭력, ‘깍두기’로 막을 수 있습니다

2023-03-21

그룹홈은 아이들에게 가장 따뜻한 ‘우리 집’

2023-03-17

3월 꽃샘추위! 아직 연탄이 필요합니다.

2023-03-15

‘봄날의 햇살’ 같은 도시락 선물했어요!

2023-03-07

민주에게 초경파티 해주었어요!

2023-03-02

아이들을 위해 ‘정글스토리’ 했어요!

2023-02-10

어르신에게 연탄, 소녀들에게 생리대를 전했어요

2023-02-09

꿈나무들에게 ‘장난감’ 선물했어요!

2023-02-08

홀몸 어르신께 설 명절 음식 대접

2023-02-03

린나이와 함께 ‘따뜻한 겨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