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 수 있는 ‘고마리’라는 작은
식물이 있습니다.
고마리는 여름이 끝나갈 무렵
8월 말에서 9월 중순에 흰색과 분홍색의
예쁘고 작은 꽃이 피어납니다.
이 꽃은 손톱보다도 작고
줄기가 두어 가지밖에 안 되지만
밑에 뿌리는 자기 몸집의 서너 배는 족히 되는
뿌리를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잘 발달된 뿌리로 더러운 것들을 정화하는데
오염물질인 질소와 인을 영양물로 흡수하기 때문에
고마리 군락이 있는 곳은 오염물질이 줄어들어
차츰 맑은 물로 바뀝니다.
고마리의 뛰어난 정화 능력은
축산 폐수도 깨끗한 물로 정화할 정도라서
때로는 고마리 군락으로 인해 윗물보다
아랫물이 더 맑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고마리는 주로 논둑이나 개울가 습지,
시커먼 도랑 주변에서 볼 수 있고
보통 도시에서는 하수구 시궁창 같은
지저분한 곳에서 자랍니다.
놀라운 정화 능력을 가진 고마운 식물 고마리,
그 이름에도 걸맞게 ‘고마운 고마리’라고
부릅니다.

때로는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도 많이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정화의 식물 ‘고마리’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앞으로는 깨끗한 것들로 채워줬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지구상의 생물 중 어느 한 종을 잃는 것은
비행기 날개에 달린 나사못을 빼는 것과 같다.
– 파울 에를리히 –
혐오스러운 모양의 바퀴벌레도 온갖 더러운 것들을 먹어서 수질을 정화시키는 기능을 하고 있다 들었습니다
인간보다 더 나은 게 자연인가봅니다
환경을 생각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실천하며 살겠습니더. 고마리의 감사함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구를 지키고 보존해야 내 후손들이 좋은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지 않을 까요? 아이들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선생님입니다. 분리수거,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하자구요.
따뜻한 하루 덕분에 모르고 있었던 고마운 식물인 고마리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자연에게 감사하고 또 자연을 생각하며 살아야겠어요
작은 잡초나 식물일지라도 환경을 정화하고 때로는 우리의 마음을 정화 합니다. 우리는 잡초라고 함부로 대하거나 제초제를 마구 뿌려 환경을 더 악화시키는 일은 이제 하지 않아야 합니다.
글 내용과 그림을 보니 알 것 같은 식물이네요.
아무 쓸 모 없는 식물로 생각했는데 고마운 역할을 하고 있군요.
고마리의 수고를 덜기 위해서라도 환경오염을 줄여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마리… 참 고마운 식물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 고마리 , 성능 : 베리굿, 가격 : 없음, 감동 : 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