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심스럽게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놀라
모두 감탄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조심스럽게 길을 가던 노인이
그만 돌부리에 걸려 몸을 휘청거리다가 길바닥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바람에 들고 있던 귀한 도자기가
땅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노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노인은 담담한 표정으로 툭툭 털며 일어나
깨진 도자기 조각들을 조심히 치우더니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길을 갔습니다.
이 모습을 본 한 젊은이가 노인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어르신, 제가 보기에 상당히 값나가는
도자기인 것 같은데 그 귀한 것을 깨트리고도
어찌 담담할 수 있습니까?”
그러자 노인은 허허 웃으며
젊은이에게 말했습니다.
“이미 깨진 도자기를 보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소?
뒤늦게 후회하느니 이를 교훈 삼아 앞을 잘 보고
조심하며 걸어가는 것이 더 낫지 않겠나.”

다만 그 후회를 교훈으로 삼고 착실하게 앞을 보며
걸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삶은 뒤를 보는 게 아니라 앞을 보며 달려가는
긴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이미 끝난 일을 말하여 무엇하며,
이미 지나간 일을 비난하여 무엇하리.
– 공자 –
이미 지나간 일을 되내어 현재의 상황을 힘들어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남은 미래를 더 행복하게 해야겠어요. 저도 앞으로 강직하게 미래를 향해 가겠습니다.
귀하고 귀한 도자기일지라도 이미 깨어졌다면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없갰지요. 뒤에 후회하고 시간을 보내지 않고 이를 교훈 삼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오늘의 명언
이미 끝난 일을 말하여 무엇하며, 이미 지나간 일을 비난하여 무엇하리. – 공자 –
손으로 들고 가지 말고 다른 이동 수단을 이용했다면 어떠했을까요
값나가는 것을 그리 들고 활보했다는게 좀 그러네요?
그래야하는 사정이 있었을까요
사람들을 깨우치려는 선인의 의도셨을까나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후회하지 말고 살자가 제 인생의 모토인데도 그게 참 어렵네요.. 따뜻한하루에서 보내 주신 이야기 보고 다시 한번 마음가짐을 정리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후회 없는 일만 하며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후회를 교훈으로 삼고 착실하게 앞을 보며
걸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서
훗날 후회하지 않도록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태풍이 상륙한다는 월요일에
힘차게 출발합니다.
솔직이 그런 거 같아요
이미 일이 벌어졌다면 뒷수습만 남게 되겠죠.ㅠ.T ^^
글로는
다른 사람의 일이라면
그럴 수 있겠다고 이해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인처럼 행동을 할까요?
어려운 글을 쉽게 읽고 갑니다…ㅎㅎ
아이한테 전달해 주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지혜를 대하는것 같습니다.
깊히 감사 드립니다.
지나간 일은 따지고 반성하고 뉘우쳐 타산지석으로 삼을 일이다.
뒤를 교훈삼아 앞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