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한창 활동하던 시절 대공황이 닥쳐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힘겨워하는 가운데 그의 상황도 악화되어
마침내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더는 희망이 없었던 그는 강물에 몸을 던지려고
강 쪽으로 향하고 있는데, 한 남자가 그에게 소리쳤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두 다리를 잃은 사람이 바퀴 달린
판자 위에 앉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 역시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얼굴에 미소를 짓고 카네기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연필 몇 자루만 사 주시겠습니까?”
카네기는 주머니에서 1달러 지폐 한 장을 꺼내 주고
다시 강을 향해 걸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열심히 바퀴 달린 판자를 굴리며
다시 소리쳤습니다.
“이봐요, 선생님! 연필을 가져가셔야죠.”
“난 이제 연필이 필요 없어요.”
하지만 그는 계속 카네기를 따라왔습니다.
연필을 가져가든지 아니면 돈을 도로 가져가라고 말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남자는 그 상황 속에서도
계속 미소를 머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카네기는 그 남자의 연필을 받아 든 그 순간,
이미 자살할 마음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훗날 카네기는 자서전에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그 당시에 나는 살아갈 희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두 다리가 없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던 그를 보고
나도 살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슬픈 일을 만났다고 해서 지나치게
비관할 필요가 없습니다.
슬픔이 지나고 나면 기쁨이 찾아오는데
이것이 어쩌면 세상 사는 이치인지 모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미로 속에 있다고 할지라도
한 줄기의 희망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면
우리는 살아갈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거리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났다.
– 데일 카네기 –
무엇을 잊고 살고 있는지 깨닫게 해준 글이네요.
내일은 오늘보다 아름다울 것이라고…..그리고 그 내일 속에 내가 있을 것이라고….그것은 단순한 희망도 믿음도 아니며, 그저 정해진 미래처럼 그렇게 다가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을 살아냅니다. 지금을 이겨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아름다울 것이므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일화입니다
눈물이 핑 돌았어요.. 감사하며 오늘도 살아갈게요
지금 현재 상황을 탓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똑같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현재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긍정적으로 그리고 밝게 웃으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고 기쁩니다.
# 오늘의 명언 // 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거리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났다. – 데일 카네기 –
저는 등산을 하면서 느낀점은…
오르막이 있으면 .. 내리막이 있습니다..
올라갈때는 힘들어서 포기하고 쉽고 돌아가고 싶지만
그 힘듬을 이겨내면 정상에서 더 많은 것들을 볼수 있고
내려올때 쉽게 내려올수 있습니다.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현명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슬픔이 지나고 나면 기쁨이 찾아오는데
이것이 어쩌면 세상 사는 이치인지 모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미로 속에 있다고 할지라도
한 줄기의 희망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면
우리는 살아갈 수 있습니다.”
보석 같은 말입니다.
카네기는 하늘의 천사를 만났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불평하는것도 어떤 다른 사람은 그에 해당되는 조건도 없어서 불평도 못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글도 못쓰고 있는 사람이 수두룩 할테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