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교수가 수업 중에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나비가 꽃을 선택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꽃이 나비를 선택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교수의 질문에 한 학생이 대답했습니다.
“교수님, 나비가 꽃을 선택해서
꽃으로 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자 교수는 말했습니다.
“그냥 보면 나비가 꽃을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꽃이 향기를 발해서 자신을 드러냈기 때문에
나비는 그 향을 찾아간 것이라네.”
실제로 꽃은 두 가지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로운 곤충과 이로운 곤충을 구분해
향기를 퍼트립니다.

꽃의 향기는 바람결에 흩어지지만
때로는 사람도 꽃이 되어 저마다 향기가 있습니다.
그동안 살아온 대로 걸어온 대로 생겨난
고유한 내면의 향기입니다.
때로는 사람도 꽃이 되어 저마다 향기가 있습니다.
그동안 살아온 대로 걸어온 대로 생겨난
고유한 내면의 향기입니다.
오늘 하루 거울 속 여러분의 얼굴은 어떻습니까?
그리고 여러분 내면의 꽃 안에는
어떤 향기를 담겨 있습니까?
# 오늘의 명언
꽃잎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았다.
그 향기가 세상에 남아,
우리의 기억 깊은 곳을 찌르고 있었다.
– ‘하이바이, 마마!’ 중에서 –
사람이 저마다 갖고있는 향기
그것이 천성으로 타고난 향기 아니겠습니끼?
그게바로 자기의 품격이라 생각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배움이 큽니다.
이로운 향기를 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배움이 큽니다.
이로운 향기를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향기를 뿜어야겠습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묻어나고 그것은 어떤 의학적인 기술에도 변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얼굴과 향기에 나타난다는 말이겠지요. 그말은 즉슨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고 살아가야 하겠다라고 생각을 또 들게 만드는 글입니다.
‘좋은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아가자’고 생가하며 살고 있습니다. 독서와 명상 등으로 방법적으로 접근하고 있었는데
꽃과 나비의 관계를 읽고 깊이있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거울 속 여러분의 얼굴은 어떻습니까?
그리고 여러분 내면의 꽃 안에는
어떤 향기가 담겨 있습니까?”
좋은 향기로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