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일과는 그저 할 일 없이 멍하니 앉아서
하늘만 쳐다보거나 다른 노인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자원봉사자가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그렇게 앉아 계시는 것보다
그림을 배워보시면 어떠세요?”
“내가 그림을 그린다고…
지금까지 제대로 그림을 배운 적도 없고,
더욱이 지금 뭘 배우기에는 나이가 많아서
너무 늦었어.”
자원봉사자는 할아버지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할아버지의 연세가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더 문제 같은데요?”
자원봉사자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할아버지는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곧 미술실을 찾아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림을 그리는 일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더욱이 풍부한 인생 경험으로 인해
할아버지의 그림은 깊은 성숙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많은 사람의 격려 속에서
수많은 그림을 남겼으며 101살에 22번째 전시회를
마지막으로 삶을 마쳤습니다.
이 할아버지는 ‘미국의 샤갈’이라 불리던
미술가 해리 리버맨입니다.

막상 새로운 일을 배우는 것도, 시작하는 것도
쉽지 않고 두렵기만 합니다.
하지만 늦었다 하는 그때가 가장 빠른 때이며,
아무리 늦게 시작해도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 낫습니다.
살면서 무엇 때문에 할 수 없는 게 아니고,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없을 뿐입니다.
# 오늘의 명언
비록 아무도 과거로 돌아가 새 출발을 할 순 없지만,
누구나 지금 시작해 새로운 엔딩을 만들 수 있다.
– 칼 바드 –
정말 용기를 주는 글이네요. 지금 40대 중반인데..
참 부끄럽습니다. 지금 삶에 안주하고.. 배움을 게을리한
제 모습을 반성하며, 할수 있다.. 조금씩 미래를 준비하고 낮은자세로 겸손하게 배움을 끊이지 않게 노력하고 행동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살면서 무엇 때문에 할 수 없는 게 아니고,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없을 뿐입니다.
자살 – 죽을 힘이 있으면 잘 살아볼 생각을 하라.
할아버지의 인생이 용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또한 두려움과 할수있다라는 의지가 부족하여 핑계만 대는 것 같아요. 저도 앞으로 인생에 있어 나를 위해 당당하고 도전하며 살겠습니다.
남기신 그림이 넘 멋지네요~
살면서 무엇 때문에 할 수 없는 게 아니고,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없을 뿐입니다.
# 오늘의 명언//비록 아무도 과거로 돌아가 새 출발을 할 순 없지만,
누구나 지금 시작해 새로운 엔딩을 만들 수 있다. – 칼 바드 –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록 아무도 과거로 돌아가 새 출발을 할 순 없지만,
누구나 지금 시작해 새로운 엔딩을 만들 수 있다.”
저를 위해 올려주신 글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늦었다 포기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도전하여 시작 해야겠습니다
다시 도전!!
평범하고 지당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늘 희망보다는 아닌 쪽으로 생각하기 쉽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용기와 희망을 주는 글입니다. 지금은 백 세 시대 ’70세에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 는 훌륭한 분들이 탄생하니까요.
게으름 부리지 마시고, 지금 60세 면 앞으로의 40년 70세 면 앞으로의 30년을 어떻게 살 것인가? 설계를 짜 보세요.
건강을 위해 운동 열심히 하고, 규칙적인 활동 도전하세요. 인생이 젊어집니다 움직여야 삽니다. 안방’ TV는 내 친구’하고 사시면’ 앉은뱅이’ 됩니다.
60~70대 후반 어르신들 고생 고생하며 살아냈으니, 이제 우리들의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100세 가~즈~아!
감사합니다~
늘 지난 과거를 지우고 싶고, 돌아가 바꾸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후회하고, 힘들어 하면서 살았는데요.
메일함에 느닷없이 보인 이 글이..
저에게 큰 희망을 주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