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구두를 맞추기 위해 부모님을 따라 기쁜 마음으로
구둣가게에 갔습니다.
구두 수선공 아저씨는 레이건의 발 치수를 잰 뒤
앞이 둥근 것과 각진 것 중 어떤 구두로
만들지 물었습니다.
그런데 레이건은 구두를 한참 살펴보고
고민만 할 뿐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한참을 망설이고 있는 그에게 수선공은
잘 생각해 보고 다시 오라고 했고
결국 그날 구두는 맞추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구둣가게를 다시 찾았지만
레이건은 여전히 우물쭈물하며 어느 쪽이 좋은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정 그렇다면 일주일 뒤에 구두를 찾으러 오너라.
내가 만든 대로 구두를 신으면 후회하지
않을 거다.”
그의 말에 레이건은 구두 수선공이
알아서 구두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기대하며
차라리 잘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구두가 완성되고 레이건은
다시 구둣가게를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완성된 구두를 보곤 크게 실망했고
심지어 화나기까지 했습니다.
완성된 구두의 모양이 한쪽은 둥글고
다른 쪽은 네모난 짝짝이 구두였던 것입니다.
너무 기가 막힌 레이건은 화난 얼굴로
구두가 짝짝이가 된 이유를 물었고
수선공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우물쭈물하면서 똑 부러지게
결정할 줄 모르는 사람은 이런 짝짝이 신발을
신어야 한단다.”
이날 구두 수선공의 말을 통해 레이건은
‘자기 일을 다른 사람이 대신해서 결정해줄 수 없다’는
교훈을 배웠고 이 경험은 그를 미국 대통령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고의 선택을 하려다 기회마저 놓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결단하지 못하는 것보다 실패한 선택은
‘오답’의 데이터를 하나 더 깨닫게 하며
우리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끕니다.
# 오늘의 명언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 사르트르 –
오늘도 후회없는 선택을 하는 하루 되세요~
저는 무엇을 선택할지 뭐가 맞을지 이것고 괜찮을 것 같고 저것도 괜찮을 것 같고 이런 선택에 고민이 항상 됩니다. 지금 그 순간의 선택만 본다면 결정이 되는데 여러 상황을 두고 고민을 하다보니 그렇습니다. 이렇게 모든 변수를 생각하고 결정한다면 누가 결정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는 모든 변수를 생각하지 말고 오늘의 글귀와 따뜻한 하루의 문구를 보고 느낀바와 같이 최고의 선택을 하려다 놓치지 말고 오답의 데이터는 깨달아서 데이터를 쌓아가도라도 그 순간의 선택은 하며 살겠습니다.
저의 인생 반려자로부터 자주 듣는 말입니다. 부회장님께서 글을 올려 주셔서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자기의 것은 자신이 결정해야 책임도
스스로 지지요.
자기 일을 다른 사람이 대신해서 결정해줄 수 없다
정말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육아를 하며 선택의 연속인 일상에서 고민하던 저에게 와닿는 이야기네요. 감사합니다.
망설임은 중요하지않습니다.
어느회사의 슬로건처럼
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한답니다.
그렇습니다. 순간의 아이디어 말입니다.
배우로서는 그리 성공하지 못했지만
미합중국의 대통령으로는 기억될 인물이 되었지요.
삶속에서 만난 구두 수선공이 좋은 길잡이였네요.
짜장면과 짬뽕 중 고르지 못하면 짬짜면을 먹어야된다는 교훈이군요
아멘.
찬미 예수님.
감사합니다.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우리 아들도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오늘 퇴근 해서 함께 읽어 봐야겟어여^^
앞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서 좋은 지침이 되어줄것 같아요
교훈의 글, 감사합니다~
스스로의 선택에 잘못된다 한들 선택하지 못하는것보다는 낫다. 매번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