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주변에서는 앞으로 일에 대해서
미리 염려하며 걱정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주변에 자주 이렇게
탄식합니다.
미리 염려하며 걱정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주변에 자주 이렇게
탄식합니다.
“산더미처럼 쌓인 이 일을 언제 다하지?
이제 나는 죽었다. 어휴…”
그러나 미리 염려하며 탄식하다 보면
일 때문이 아니라 염려 때문에
먼저 지칩니다.
프랑스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풀을 베는 농부는 들판의 끝을 보지 않는다.’
풀을 베려는 농부가 들판의 끝을 보며
“저 많은 들의 풀을 언제 다 베지?”라는
푸념만하다 보면 결국 의욕도 잃고
일을 끝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망상, 집착, 한계, 게으름, 불신.
인생에 하나 도움 되지 않을 것 같은
이 다섯 가지를 ‘염려’의 얼굴이라고
도서 ‘걱정 버리기 연습’의
저자는 말합니다.
인생에 하나 도움 되지 않을 것 같은
이 다섯 가지를 ‘염려’의 얼굴이라고
도서 ‘걱정 버리기 연습’의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 마음대로, 계획대로
통제할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때문에 ‘염려’와 ‘준비’를 동시에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염려하기’와 준비하기’는 다릅니다.
들판의 끝을 보며 걱정할 것이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주변에 있는 풀을 베는 데
필요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염려는 믿음이 끝나는 곳에서 시작되고,
진정한 믿음이 시작되는 곳에서 사라진다.
– 조지 뮬러 –
염려는 버리고 준비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믿음의 끝에서 시작되고, 진정한 믿음에서 사라진다라는 말이 맞습니다. 누구에게도 염려의 마음을 갖지 않고 저를 위한 준비하는 인생을 살고 새롭고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으로 살며 행동하여 더 나은 건강한 사람이 될것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걱정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본문말씀처럼 그저 주변의 소소한 것들에 집중하며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염려는 믿음이 끝나는 곳에서 시작되고,
진정한 믿음이 시작되는 곳에서 사라진다.”
염려가 준비할 마음을 일으키는 법이죠.
염려가 염려로 끝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염려는 믿음이 끝나는 곳에서 시작되고,
진정한 믿음이 시작되는 곳에서 사라진다.
– 조지 뮬러 –
오랜만인거가타요…인생은연습이란게 없지요~ 염려되더라도 준비하는 노력을 내자신이 하고또해야 한다고 얘기하능거 같네요ㅎ~~~
주말~활기차게지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