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만 목에 가시가 걸리고 말았습니다.
늑대는 따끔거리는 가시를 뽑아내기 위해 발버둥을 쳤지만
목의 가시를 뽑아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긴 주둥이를 가진 학 한 마리가 지나가자
늑대는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여보게 친구,
자네의 긴 주둥이로 내 목의 가시를 좀 뽑아줄 수 있겠나?
사례는 충분히 하겠네.”
학은 늑대의 입에 머리를 들이밀어야 할 생각을 하니
겁이 났지만 고통스러워하는 늑대의 모습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학은 늑대의 입에 긴 주둥이를 집어넣고
목구멍에 걸린 가시를 어렵게 뽑아냈습니다.
그리고 학은 늑대에게 말했습니다.
“약속한 사례비를 좀 주시지요.”
그러자 늑대는 벌컥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입에 머리를 들이밀고도
살아있으면 감사해야지!”

받은 은혜를 망각하는 적반하장은
정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순간에는
모두가 외면하게 만듭니다.
받은 만큼 베푼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받은 은혜를 그 이상으로 갚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빛나게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은혜를 되갚는 것보다 더한 의무는 없다.
– 키케로 –
적반하장이군요 ㅎㅎ
세상살이에서도 많이 발생하는 일같네요…
저에게 은혜나 도움을 준 사람이게는 꼭 되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받은 은혜를 망각하는 심보
우리사회에는 이런사람이
제발 없기를 바랍니다.
“받은 만큼 베푼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받은 은혜를 그 이상으로 갚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빛나게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은혜를 갚기는 커녕 원수로 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중에 특히…
받은 은혜를 망각하는 적반하장은 정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순간에는 모두가 외면하게 만듭니다.
받은 만큼 베푼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받은 은혜를 그 이상으로 갚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빛나게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은혜를 되갚는 것보다 더한 의무는 없다. – 키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