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혼제를 지키는 독특한 동물입니다.
애처가라고 할 정도로 수컷 늑대는
암컷이 죽기 전까지 절대 바람을 피우지 않으며
오직 일부일처제만 고수합니다.
수컷 늑대는 평생 한 마리만의 암컷만을 사랑하고
암컷이 먼저 죽으면, 가장 높은 곳에서 울어대며
슬픔을 고하다가 결국 통곡까지 한다고 합니다.
또 수컷 늑대는 자신의 암컷과 새끼를 위해서
다른 천적들과 싸우기도 하며, 암컷이 죽어서
간혹 재혼한 수컷 늑대라도 과거에 새끼들까지도
책임지고 키운다고 합니다.
모든 늑대가 꼭 저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가 알고 있는 늑대에 대한 인식과 달리
대부분의 늑대는 그들은 가정에 충실하고,
부부애는 독특할 정도로 애틋합니다.

흔히 늑대 같다고 표현하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잘못된 인식, 즉 편견은
늑대의 이야기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과 사실이 다르지만
자신의 지식만을 옳다고 믿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늑대의 이야기처럼 편견과 선입견으로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조금 더 살펴본다면
더 넓은 세상의 정보와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많은 사람은 단순히 자신의 편견을 재배치해 놓고
이것이 새로운 생각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
– 윌리엄 제임스 –
기존의 편견을 다 버리지 않고 생각하는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인다고 생각했던 것 부터 잘못됐다라고 느꼈습니다. 늑대가 억울하네요. 저도 편견 자체를 버리고 바라보겠습니다.
여성들은 늑대같은 남자를 만나야행복해집니다 늑대에 대한 모든 것을 제블로그아래 주소에 보시면 알게 됩니다
https://blog.daum.net/sunbeamlee/6028968
늑대는 오랫동안 오해받은 동물이군요.
이제 편견을 버리고 많은 사람이 좋은 뜻으로 얘기하게 되기를 바라야겠어요.
이것 또한 편견과 선입견 아닌가 합니다.
사람이나 동물이 꼭 이성 하나만 선택해서 살아가는 것에 무슨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 조차 인간의 편견과 선입견입니다.
이제 인간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저런 켸켸묵은 사고방식은 버려야 합니다.
보다 발전적이고 인류를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고전적인 저런 사고방식을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동물의 자연선택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듯 말 입니다.
늑대같은 남자 만나고 싶어지네요
아~~우~~~
어릴적부터 남봉을 피우는 사람을
늑대만도 못한사람이라고 말해왔습니다.
“많은 사람은 단순히 자신의 편견을 재배치해 놓고
이것이 새로운 생각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
‘편견은 남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한다’는 명언이 생각납니다.
늑대에 대한 저의 생각은 ‘무섭다’입니다.
초가을의 멋진 주말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늑대란 이름이 아깝네요 병적으로 유흥과 여자를 밝히는 부산 울산 권해철 강영필 이준호등의 추잡한 찐따새끼들은 그냥 껄떡쇠라고 불러야겠어요
늑대 같은 남자가 좋은 남자란 뜻이란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