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싫어하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시커먼 그림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남자는 답을 찾지 못하자
마을의 지혜로운 노인으로 소문난 분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르신, 전 제 그림자가 정말 싫습니다.
그림자를 저에게 떼어버릴 방법이
어떻게 없겠는지요?”
“그 방법이라면 내가 알고 있지.
한 번 힘껏 달려보게나.
제아무리 그림자라도 빨리 달리는 사람을
따라올 수는 없을 걸세.”
다음날, 남자는 노인이 시키는 대로
빠르게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힘껏 달리다 뒤를 돌아보기를 반복했지만,
남자의 예상과 다르게 그림자는 떨어지지 않고
발아래 그대로였습니다.
남자는 실망한 나머지 노인을 찾아가
따져 물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일입니까?
하루 종일 힘껏 뛰었는데도 그림자가
그대로이지 않습니까?”
“나는 그림자를 떼어버릴 수 없다는 것을
자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이라네.
아무리 싫고 못난 것이라도 그림자는 자네의 일부일세.
그걸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고 쳐내기만 한다면
자네는 평생 행복할 수 없을 걸세.”

하지만 자신의 단점을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품을 때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내 경험으로 미루어 보건데,
단점이 없는 사람은 장점도 거의 없다.
– 에이브러햄 링컨 –
그림자를 떼어내는 방법은 있지요. 바로 해가 없는 그늘로 가면 되지요. 그런데 그림자가 없어지면 실상은 나자신도 없어지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평생 그늘에서만 어둡게 살아가야 하니까요. 그런 인생은 차라리 그림자를 달고 햇볕아래서 사는 편이 훨씬 낫겠지요. 그러니 항상 열린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겸손과 배려하는 삶을 사는 편이 나을듯 싶습니다. 감사한 글 매번 읽기만 합니다.
그늘로 가는것은 그림자를 떼어내는 것이 아니라 다른 그림자로 자신의 그림자를 가리는 것이지요. 그늘에 가려진다하더라도 빛 아래에선 필연적으로 생기는 것이지요.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보완할 방법을 찾아가야하겠지요
많은걸 느끼고 감니다.
많은 점을 생각 할 수 있는 글이네요..
그림자가 가장 작을땐 정오입니다
내 삶의 기준을 잡아주는 정오와 같은 가치관이 필요합니다
단점을 감추지 않고 잘 품어내도록 하겠습니다. 단점도 사랑하고 장점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지금 너무 행복하고 이 말 잊지 않겠습니다.
링컨이 저런 말을 남겼었군요 나의 부족한부분이 너무 미웠는데 품어주어야겠단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ㅠㅠ
“누구에게나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단점을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품을 때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단점을 스스로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에게나 단점이 있을 수 있지만 자신의 단점을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품을 때 스스로를 사랑할수 있다 나의 컴플렉스와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해주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