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하더라도, 최소한 별들 사이에 착지할 것입니다.
높고 고귀한 목적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목표에 정확히 도달하지 못하거나, 실패한다 하더라도
그 노력의 과정은 아주 뜻깊은 것이 될 것입니다.
그 실패를 통해 차후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이러한 연설과 함께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노력의 원동력을 심어주는 연설가 ‘레스 브라운’은
미국 버려진 건물 바닥에서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레스는 학습장애가 있었습니다.
쌍둥이 동생은 똑똑하고 재능이 많았기에
친구들은 레스를 ‘멍청한 쌍둥이’라고 불렀습니다.
레스는 늘 자존감이 낮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한 선생님이 레스의 삶을 바꿔놓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칠판에 적힌 문제를 풀 수 없다는 레스를 향해
선생님은 “아니,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했지만,
레스는 자신은 지적 장애가 있다면서
계속 거부했습니다.
선생님은 칠판 앞에 서 있는 레스에게 와서는
눈을 맞추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너에 대한 누군가의 의견이
결코 너의 현실이 될 필요는 없단다.”
이 말을 들은 레스는 마음속에 꿈이라는
희망을 품기 시작했고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생 그 말을 잊지 않고 역경을 극복하고 노력해서
세계적인 동기부여 연설가가 되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시작’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쉬운 일이든 어려운 일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절대로 끝낼 수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시작하기 위해 위대해질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부터 해야 합니다.
– 레스 브라운 –
지난날 우리에게 많은 슬픔을 주었던 어린이 유괴범이 초등학교 다닐 때 선생님으로부터 지나친 책망만 안들었어도 내가 이렇게 나쁜길로 들어서지 않았을것이라는 회한의 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의 이야기가 변명으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용기있게 그를 일으켜세워주는 따뜻한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그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는 사실이 바로 위의 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특히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언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요즈음 선거철에 정치인들의 언어를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글 감사합니다.
감동적인 글 입니다.
오랜 코로나세상을 잘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나아갑시다.
한 사람의 말이 또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게 하네요!
또 그 사람은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구요~
참 멋진 일입니다
저도 그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인생이라는 여정 가운데서, 첫 번째 단계는 ‘시작’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쉬운 일이든 어려운 일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절대로 끝낼 수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시작하기 위해 위대해질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부터 해야 합니다. – 레스 브라운 –
제가 원하고 고민했던 것을 시작하고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가장 소망하는 것들이 남아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과 같이 일단 시작해보면 뭐든 후회는 없고 잘된다고 동의합니다.
요즘 잘 살고 있나 고민이 많았는데 무언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글이었어요~
“시작하기 위해 위대해질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부터 해야 합니다.
– 레스 브라운 –”
별로 위대해질 일이 없는데….*^^*
이상적 현실에 첫 길잡이 희망을 주는 것은
가슴을 열게하는 크나큰 동기부여이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체험의 등불입니다
감사합니다.
시작하기 위해 위대해질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부터 해야한자 시작이 반이다 뭐든지 도전해보고 나아가야겠다 어려운 일이든 힘든 일이든 그 과정속에서 얻는 큰 경험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