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말라야에 사는 고산족들은 산양을
사고, 팔기 위해 시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산비탈로 향한다고 합니다.
사고, 팔기 위해 시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산비탈로 향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산양을 사고, 팔 때
그 크기에 따라 값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산양의 성질에 따라 값을 정한다고
합니다.
산양의 성질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
산비탈에 산양을 놓아둔다고 합니다.
그리고 멀리서 살 사람과 팔 사람이 가만히
지켜본다고 합니다.
만약 산양이 산비탈 위로 풀을 뜯으러 올라가면
아무리 작고 마른 산양이라도 값이 오르고,
비탈 아래로 내려가면 몸이 크고 살이 쪘다고 해도
값이 내려간다고 합니다.
위로 올라가는 산양은 현재는 힘들더라도
넓은 산허리의 풀들을 먹으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지만,
아래로 내려가는 산양은 협곡 바닥으로 향하다가
그곳에서 굶주려 죽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힘들고 험한 일이 닥쳐와도
결국 그것을 딛고 일어서기로 마음먹는다면,
밝은 미래가 기다릴 것입니다.
결국 그것을 딛고 일어서기로 마음먹는다면,
밝은 미래가 기다릴 것입니다.
하지만 타협하며 쉽고 빠른 길로만 향한다면
불행한 삶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시련이란 꼭 방해꺼리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우리의 발아래 놓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C.F 블렌차드 –
그뾰족한 발톱으로
바위암벽이나
절벽을 타고 오르내리는
천고의 신이내린 습성은
과히 감탄할만하다.
아무려면 세상사인생사가 설마 산양하고 같으려고..
운칠기삼이란말도있든디..
저 높은 곳을 향한 도전정신이말로 살아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산양을 보니 이번에 킹스맨 영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산양처럼 힘든길도 극복하고 나아가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시련이 다가와도 극복해 나아가며 행복하고 잘살겠습니다.
무엇이 나와 다른 사람들 그리고 세상에 위한 길인지 생각해 봅시다.
발 아래 놓는다
밟아 없애버려야되는군요
시련도 미련도
힘이납니다~^^
“때로는 힘들고 험한 일이 닥쳐와도
결국 그것을 딛고 일어서기로 마음먹는다면,
밝은 미래가 기다릴 것입니다.”
이 희망 때문에 힘들어도 견디어 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때로는 힘들고 험한 일이 닥쳐와도 결국 그것을 딛고 일어서기로 마음먹는다면,
밝은 미래가 기다릴 것입니다. 하지만 타협하며 쉽고 빠른 길로만 향한다면 불행한 삶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시련이란 꼭 방해 거리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우리의 발아래 놓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C.F 블렌차드 –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