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비스킷(Seabiscuit)’의 줄거리입니다.
중년의 백만장자가 경마에 관심을 갖게 되며
조련사를 통해 말과 기수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합니다.
이 부탁으로 조련사는 경마장을 찾았고
그때 한 말과 기수를 발견합니다.
그곳엔 우수한 혈통을 이어받은 말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비정한 마주들의 손을 옮겨 다니면서
죽도록 맞고 자란 기억에 미친 말처럼 날뛰어서
어느 사람도 관심을 두지 않는
‘씨비스킷’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쪽에선 여러 사람을 상대로
혼자 싸우고 있는 젊은 기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돈을 벌기 위해 복싱을 시작했지만
경기 중 불의의 사고로 한쪽 눈을 다치며 실명했습니다.
세상에 더 잃을 것 없던 그는 싸움꾼처럼
반항하고 있었습니다.
조련사는 씨비스킷과 젊은 기수를 백만장자에게 소개했고
이렇게 네 사람은 한 팀이 되었습니다.
비슷한 듯 닮은 씨비스킷과 기수는
서로의 상처를 통해 깊이 교감했습니다.
그리고 노련한 조련사의 훈련이 더해져
씨비스킷은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휩쓸기 시작했습니다.
계속된 우승으로 서부 최고의 말로 인정받았고
동부 최고의 말과의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이 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에 기수가 낙마하면서
다리를 크게 다쳐 입원하게 됐지만
씨비스킷은 이 대회에서도 우승합니다.
그러나 이후 씨비스킷은 경주 도중
발목 근육이 파열되어 더 이상 뛸 수 없게 되었고
고민 끝에 백만장자는 씨비스킷과 깊은 교감을 했던
젊은 기수에게 보내줍니다.
이 둘은 극적인 상봉을 하고 재기를 꿈꾸며
재활과 훈련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런데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일들이
서서히 믿기 힘든 현실로 일어났습니다.
걷기만 하던 씨비스킷이 느린 걸음이지만
경보 수준으로 걷기 시작하고, 이어서 겅중겅중 걷더니
마침내 잡풀이 무성한 언덕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노력 끝에 재기에 성공해 씨비스킷과 기수는
보란 듯이 경주에 참여해 질주합니다.

사람들에게 하나의 희망이었습니다.
그리고 영화 속의 대사는
힘든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한 번의 상처가 있다고
인생을 포기해선 안 됩니다.”
# 오늘의 명언
희망은 어둠 속에서 시작된다.
일어나 옳은 일을 하려 할 때,
고집스러운 희망이 시작된다.
새벽은 올 것이다. 기다리고 보고 일하라.
포기하지 말라.
– 앤 라모트 –
포기하지 않습니다. 더이상 죽을려고 하지 않을거예요. 바둥바둥 살아서 100세 인생 살아야죠.
서로의 교감~ 배려와 사랑 관심… 쉽지만 잊기 쉬운 단순 하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생각, 행동 인듯~ 오늘도 서로를 사랑하고 이해 해 주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밤 되세용~~~ ^^
와 관심이 가게되는 영화네요~
인생의 파트너도 이리 연결되면 기적을 이룰 거 같습니다!
살다보면 좋은 날은 반드시 옵니다^^
실패가 있다고 포기하지 말고 새벽은 곧 찾아올테니 희망을 가져라 라는 말이 감사했습니다. 힘든 순간에 나에게도 희망찬 내일이 올거라는 기대감이 듭니다. 좌절하지 않고 미래를 위해 계획하고 실천하며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한 번의 상처가 있다고
인생을 포기해선 안 됩니다.”
힘을 주는 말씀 감사합니다.
한 번의 상처가 있다고 인생을 포기해선 안 됩니다.
# 오늘의 명언//희망은 어둠 속에서 시작된다.
일어나 옳은 일을 하려 할 때, 고집스러운 희망이 시작된다.
새벽은 올 것이다. 기다리고 보고 일하라. 포기하지 말라. – 앤 라모트 –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에서야 들어올 수 있었네요.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