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수명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미국의 한 신문에 이런 설문이 실렸다고 합니다.
이에 응답자들은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돈을
더 벌겠다는 물질적 희망에 대한 내용보다는
이러한 응답이 더 많았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래요.”
“그동안 못 해본 일들을 도전하고 싶어요.”
“안타까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겠어요.”

인생의 마지막이 1년 뒤가 될지,
아니면 10년, 20년, 30년 뒤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 많은 것을 갖고자 하면서도
가진 것을 절대로 놓으려고 하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어느 사람도 죽음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그럼 같은 질문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당신의 수명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우리는 죽음 앞에서 과연 마지막까지
갖고 싶고, 지키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세상에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겨우살이 준비하면서도
죽음은 준비하지 않는다.
– 톨스토이 –
1. 사랑하는 사람들과 많은 추억을 쌓으며 보낸다
2. 하고 싶었던 것을 도전한다.
3. 가보고 싶었던 곳을 가본다
맞습니다. 인생은 공수레. 공수거 입니다
올때도 빈손 이었고 갈때도 빈손 입니다
고로 존재하는한 늘 베풀고 적선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늘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앞일을 모르니까 살지 안그럼 못살거 같아요
오늘의 명언이 이렇게 실감나기는 70평생 처음이네요
괜히 슬퍼지네요 세상의 모든 법칙은 변해도 죽음이란 법칙은 하늘의 법 ‘천법’ 이라 할까요
설문 응답 중 ‘안타까운 이웃에 도움을 주겠어요.’ 내 마음에 쏙 드네요
실천할려고 노력하며 살아가겠어요.
우리는 백년도 살지 못하면서 천년의 근심으로 삽니다. 김삿갓(김병연)의 이 말을 생각하여 보십시다…!
“우리는 죽음 앞에서 과연 마지막까지 갖고 싶고,
지키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아 보입니다.
삶을 반추하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이 있다면 모르까.. 그냥 1년만 남았다면 인생을 후회하며 그냥 죽을듯요~~
예전엔 죽음을 쉽게 생각했는데 요즘엔 안해본게 많아 지금 죽기엔 억울하더라구요. 사랑도 해보고 도전도 해보고 뭐 그런것들.
그래서 희한하게 그런 생각이 들면서도 좀 더 살아보자 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풍요롭지는 않지만~
내일 죽더라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는다는 명언이 생각납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가치적인 일에 최선을 다하다 죽음을 맞이하는것도 가치적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믿는 종교에서는 죽은다음의 영원한 다른삶이 주어진다합니다. 그동안 살아온 삶에대한 결과로 판가름나는 삶이죠.
얼마나많이 나누고 사랑했는지 이웃을 내몸과 같이 돌보고 사랑했는지가 결과를 가르는 기준이 되는거죠.
영원한 고통속에서 사는냐. 영원한 행복속에서 사느냐는 오로지 나에게 달려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일년이면 충분한 시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