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들은 돈이나 외모, 지위와 명예 등에
큰 가치를 두고 있기에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하며,
심하게는 우울감이나 불안감에 빠집니다.
결국 끝없는 욕심과 탐욕은 만족감을 주기보다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큰 가치를 두고 있기에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하며,
심하게는 우울감이나 불안감에 빠집니다.
결국 끝없는 욕심과 탐욕은 만족감을 주기보다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1997년, 미국 PBS의 다큐멘터리에서는
풍요(affluence)와 유행성 독감(influenza)의 합성어로
어플루엔자(Affluenza)를 처음 다루었고,
우리는 ‘부자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부자병이 무서운 이유는
욕심과 탐욕으로 인해서 선한 가치도 망가지고,
타인의 고통에도 점차 무감각해지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잘 살펴보면 결국 모자람 때문이 아니라
지나침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잘 살펴보면 결국 모자람 때문이 아니라
지나침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욕심이 적은 사람입니다.
소유보다 욕심이 적어야 행복을 느끼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속에서 헛된 욕심을
빼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것을 손에 넣으면 희망이 사라진다.
언제나 어느 정도의 욕심과 희망을 비축해 두어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욕심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원동력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행복하기 위한 그 욕심으로 오늘을 살고 내일을 바라보는 것이지요.
소유보다 욕심이 적다면, 그 위치에서 만족하고 발전 없는 삶만이 기다릴 뿐이고, 더 이상 인간으로서의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연세가 있으시고 생활 형편이 상당히 상위층인 여성분의 집을 수리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수리부분 외에 많은 시간과 신경을 써야 하는 여러 일들을 하나를 끝내드리면 계속해서 이일 저일을 도와달라고 요구하셔서 그분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3일을 틈나는데로 도와드린 저의 호의가 나중에 그분에게는 당연한 권리가 되어버리는 것을 보면서 멈출줄 모르는 욕심이 사람을 추하게도 만드는구나 생각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겠습니다. 소유하고자 몸부림치거나 저 자신에게 힘들게 하지 않고 중심을 잡겠습니다. 저를 사랑히고 아껴주며 앞으로도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게 살겠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욕심이 적은 사람입니다.
소유보다 욕심이 적어야 행복을 느끼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속에서 헛된 욕심을 빼야 합니다.”
아멘!!!
부자병이라
생각이 많아지네요
아엔. 고맙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