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되기 전, 정원사들은
더 아름답고 튼튼하게 자랄 나무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부지런히 나무의 가지를
잘라냅니다.
더 아름답고 튼튼하게 자랄 나무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부지런히 나무의 가지를
잘라냅니다.
나무에겐 가지를 잘라내는 아픔이 있겠지만
가지치기는 나무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가지를 잘라내는 아픔을 딛고서 이듬해 봄이면
나무는 더욱 싱싱한 자태를 뽐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살다 보면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도통 이해 못 할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깨닫기도 합니다.
이처럼 인생도 가지치기의 아픔이 있을 때
더 성숙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나무의 가지치기의 아픔 뒤에는
성장이란 기쁨이 있습니다.
인생에서도 마찬가지로 기쁨의 연속도,
슬픔의 연속도 아닙니다.
성장이란 기쁨이 있습니다.
인생에서도 마찬가지로 기쁨의 연속도,
슬픔의 연속도 아닙니다.
겨울이 없다면 봄은 그리 즐겁지 않듯이
지금이 고난의 시기라도 곧 다가올
인생의 봄날을 기대하세요.
# 오늘의 명언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 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 괴테 –
살다 보면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도통 이해 못 할 상황을 시간이 흐르면서 깨닫기도 합니다.
이처럼 인생도 가지치기의 아픔이 있을 때 더 성숙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나무의 가지를 치는 것은? 사람의 기준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무도 뭔가 필요해서 우리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지를 만들고 있을 것 같네요.. 자연은 사람만의 기준이 아닌 말 그대로 스스로 알아서 만들어져 가는 것이 바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글을 적어 봤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마당에 있는 나무를 처음으로 가지치기를 했더랬어요. 올 봄 꽃도 크고 향기도 더 진해요. 아직 가지치기의 아픔이 남아 잎파리가 안 올라온 소나무 한그루가 있는데 더 애정있게 바라보고 있어요. 저마음도 저에게 애정을 더 주어야겠어요. . 항상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요 근래 저에게 닥친 일 때문에 힘들고 슬프고 왜 일이 이렇게 되었나 상심하고 있었는데
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ㅠㅠ
가지치기를 거치고 더 예쁘고 건강하게 피어날래요!
시린 실패와 슬픔의 겨울을 지나,
저는 인생의 가지치기를 합니다
저는 이쁜 꽃과 탐스런 열매를 맺기 위해
가지치기의 고통을 감래 할 것 입니다
과수는 전지가 생명입니다. 봄이 되기전에 전지하지 않으면 그 해의 과일 수확은 별로입니다.
그래서 농부는 겨울에도 쉬지 않고 과수원에서 전지작업을 해야 한답니다.^^
고난을 딛고 난 후의 기쁨이 배로 찾아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 당장 힘들다고 실망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인생에 있어 고난이 찾아오더라도 이겨내는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 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의 가지치기 처럼 저도 올바른 삶을 위해 저의 잘못된 습관이나 고쳐 할 점들을 인생 가지치기 하면서
보다 결실있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