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연구실에서, 고치에서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나방의 모습을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나방은 바늘구멍만 한 구멍을 하나 뚫고는
그 틈으로 나오기 위해 꼬박 한나절을
애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주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낸 후
번데기는 나방이 되어 나오더니 공중으로
훨훨 날갯짓하며 날아갔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나오는 나방을 지켜보던 윌리스는
이를 안쓰럽게 여겨 나방이 쉽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칼로 고치의 옆부분을 살짝 그었습니다.
그러자 나방은 쉽게 고치에서 쑥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좁은 구멍으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던 나방은
영롱한 빛깔의 날개를 가지고 힘차게 날아가는 반면,
쉽게 구멍에서 나온 나방은 무늬나 빛깔이 곱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 차례 힘없는 날갯짓을 하고는
그만 죽고 만 것입니다.
오랜 고통과 시련의 좁은 틈새를 뚫고 나와야만
진정한 나방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반드시 모진 비바람을 견디어내야 합니다.
누구나 고통은 싫어합니다.
고통을 통해서 참된 열매가 열린다는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고통이 고통이 아니라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당연한 것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힘겨운 상황에 부닥치고 모든 게 장애로 느껴질 때,
단 1분조차도 더는 견딜 수 없다고 느껴질 때,
그때야말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바로 그런 시점과 위치에서 상황은 바뀌기 시작한다.
– 해리엇 비처 스토우 –
40대 중반을 살아오면서 정말 느낀것이지만..
아직 젊은 나이라 할수 있지만..
참 여러가지 상황을 겪으면서 느낀점은
좋은 날 힘든날이 다양하게.. 좋은 날이 있으면 힘든날도..
힘든날을 현명하게 잘 극복해 나가면 좋은 일이 더 크게 오고 한층 더 성숙해지는 것 같아요.
고진감래라는 사자성어도 있듯이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날 특히 힘든날을 더욱 잘 함께 이겨내어 굳건하고 온전한 가족을 이루어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지금 포기해야하는 시점이라면 더욱 힘을 내고 포기하지 않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저도 앞으로 힘든시기라도 긍정적이고 밝게 받아들여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모두가 고통을 이기고 정상에서 웃으며 만날수있기를 바랍니다
시기적절한 충고 넘 감사해요
고통을 통해서만 열매다운 열매가 열린다. 고통은 평안을 위한 과정의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당연한 것이다는 것을 빈드시 믿어야 한다. 진실이기 때문이다.
인섕을 살며 고통을 피할 수 없다면 그냥 인정하겠습니다.
힘들다고 아프다고 고통이라고 인정하고 그냥 견디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길어진 코로나로 몸과 마음미 지쳐있음을 인정합니다.
포기 않고 견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극히 맞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힘겨운 상황에 부닥치고 모든 게 장애로 느껴질 때,
단 1분조차도 더는 견딜 수 없다고 느껴질 때,
그때야말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바로 그런 시점과 위치에서 상황은 바뀌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없이 맞선 위기에서
‘절망’이 아니라 ‘희망’을 갖고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좋은 글 기억하겠습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고 시련으로 모든 걸 다 포기해버리고 싶을 때… 따뜻한하루 메세지를 보게 되네요. 다독거려주는 유일한 존재인 따뜻한하루.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