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여인이 찾아와 쌍둥이인 어린 아들들이
너무나도 산만하여 집중하지 못한다는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쌍둥이 아이들을 가르칠 테니
자기 집으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쌍둥이들을 일 년간 가르치던 선생님은
아이들이 많이 침착해졌다고 생각하고
마지막 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쌍둥이를 각각 다른 방으로 부른 선생님은
쌍둥이에게 그 방을 청소하라고 시켰습니다.
그 방은 모두 바닥이 축축하게 젖어있었습니다.
방구석에 놓인 물항아리에 작은 금이 있어
계속 물이 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방바닥의 물을 계속 닦아내던 한 아이는
아무리 닦아도 계속 바닥이 축축한 것을 보고,
원인을 찾기보다는 결국 짜증을 내며
방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똑같이 계속 방바닥을 닦던 또 다른 아이는
물이 새어 나오는 항아리의 물을 다 비운 뒤에
방 안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선생님은 청소를 마친 아이는
어머니 곁으로 돌려보내고 그렇지 못한 아이는
더 가르쳤습니다.

차분하게 전체를 살펴보는 능력.
이것을 보통 ‘현명함’이라고 말합니다.
무슨 일을 진행할 때 전체를 보지 못하면
뭔가가 잘못되어도 무엇이 잘못인지
문제점을 발견할 수도 없습니다.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면 어떤 방법도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문제를 바르게 파악하면 절반은 해결된 것이다.
– 찰스 F. 케터링 –
질문에 답이 다 있듯이 문제에도 그 답이 있겠네요~
# 오늘의 명언
문제를 바르게 파악하면 절반은 해결된 것이다.
– 찰스 F. 케터링 –
“차분하게 전체를 살펴보는 능력.
이것을 보통 ‘현명함’이라고 말합니다.
무슨 일을 진행할 때 전체를 보지 못하면
뭔가가 잘못되어도 무엇이 잘못인지
문제점을 발견할 수도 없습니다.”
국가지도자는 차분하게 전국민을 살펴보는 능력을 갖춰야겠습니다.
자신의 이념에 사로잡히면 나라와 국민을 고통스럽게 만든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차분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인내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어떤 문제든 인내심과 침착함을 가져야겠고 어떤 일이든 성급함과 조급함을 가지고 말과 행동을 앞세우면 저에게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은 경험으로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일이든 어떤 상황이든 항상 여유로움을 가지고 무슨 경우가 와도 항상 침착함을 유지하여 나중에 후회하는 일은 절대 만들지 않도록 항상 여유로운 태도와 인내심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체를 보며, 또 세분화된 부분을 볼 수 있는 안목을….
아멘. 찬미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