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신화의 영웅 헤라클레스는
어려서부터 남다른 힘을 보였습니다.
양부 암피트리온은 그런 아들의 힘에 놀라
키타론 산으로 그를 보내 소 떼를
돌보게 했습니다.
어느 날 헤라클레스가 자신의 앞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던 때, 소 떼를 돌보다 잠이 들었고
비몽사몽 가운데 꿈을 꾸게 됩니다.
꿈에서 헤라클레스는 갈림길에 서 있었는데
그곳에는 욕망이라는 여자와 미덕이라는 여자가
양쪽 갈림길에서 다르게 서 있었고,
헤라클레스를 기다렸습니다.
욕망이란 여인은 자신과 함께 간다면
아주 쉽게 욕망을 마음껏 채울 수 있다고
헤라클레스에게 손짓했습니다.
반면 미덕이라는 여인은 자신을 따르는 길은
고난과 고통이 있지만 참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 개의 갈림길에서 한참을 고민하던 헤라클레스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망설이다가 힘들어도
참된 행복의 길을 걷기로 결단하며
꿈에서 깹니다.
이것을 ‘헤라클레스의 선택’이라고
부릅니다.

삶에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이 있습니다.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기란 쉽지 않기에
때론 잘못된 길로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택의 갈림길에서 이것을 기억한다면
앞으론 조금 더 수월해질지도 모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선하고 아름다운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 오늘의 명언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 사르트르 –
헤라클레스의 선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참된 행복이 없다면 어떤 조건이 함께 하더라도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항상 바른 길을 향해 살아야겠습니다.
저는 ‘미덕’으로 할래요.ㅎㅎ
고맙습니다
명심할게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선하고 아름다운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욕망보다 행복을 선택한
헤라클레스의 선택이
내 마음같이 올은 선택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교훈적인 내용이지만 귀 단체가 기독교 단체라면 신화를 언급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신화는 신화일뿐이기 때문입니다.
종교의 시작은 배타성이 아니라 포용성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선하고 아름다운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기억해야 할 명언입니다.
7월 초하루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자산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늘 자신의 선택에는 책임이 뒤따르기 때문에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선택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선택에 부끄럽지 않다면 그것으로 만족스러운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