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소 한 마리가 짐을 가득 실은
무거운 수레를 끌고 있었습니다.
진흙투성이의 시골길 위에서 온 힘을 다해야 했지만
황소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불평 없이
묵묵히 수레를 끌었습니다.
무거운 수레를 끌고 있었습니다.
진흙투성이의 시골길 위에서 온 힘을 다해야 했지만
황소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불평 없이
묵묵히 수레를 끌었습니다.
그런데 수레바퀴들은 달랐습니다.
수레바퀴들은 수레의 짐이 너무 무겁다며
‘덜커덩 덜커덩’ 삐걱거리며 투정을 부리고
아우성쳤습니다.
수레바퀴들의 불평에 황소는 참지 못하고
소리치며 말했습니다.
“대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불평이 많은 거야.
정작 무거운 짐은 내가 끌고 있는데
왜 너희들이 소리를 지르는데.”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는 체하며 불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싶나요?
그리고 하는 체하며 불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싶나요?
자기 일을 다 하지 않으면서 불평하는 것은
요란한 수레바퀴와도 같습니다.
결국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노동이 아니라 불평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는 불평을 가짐으로 불평을 말하게 되는데,
모든 것을 참고 감사하면 불평은 사라진다.
– 헬렌 켈러 –
저는 해보지도 않고 불평을 하는것 보다는 한번이라도 해보고 불평을 하는게 후회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선택에서요. 그게 어떤 선택이든 본인이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묵묵히 일하는것도 좋지만.. 불평불만으로 조금더 일하기 편한 환경으로 개선을 해 나가는것도 좋은것입니다.
감사가 행복의 비결이라면서요?!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는 체하며 불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싶나요?”
저도 불평하며 살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불평이담긴 노동은 두베로 힘이든다.
즐거운마음으로 일을한다면.
불평은 내마음먹기 나름이니까.
긍정적인 생각으로.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