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가 어린 아들에게
비행기, 자동차, 호랑이, 코끼리 등등
열심히 그림을 보여주며 해당 글자 쓰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비행기, 자동차, 호랑이, 코끼리 등등
열심히 그림을 보여주며 해당 글자 쓰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쓰는 글씨를 보고 있던 아이는
볼펜을 달라면서 자기가 써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글씨를 쓰려고 애쓰는데
처음 써보는 글자는 어색하고 삐뚤삐뚤하게만 그려졌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획의 순서를 알려주고자
아이의 손을 붙잡고 글씨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도 역시 마찬가지로 글씨는
써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이가 손에 힘을 빼고 볼펜을
아버지의 손에 맡겨야 하지만 끝까지 아이는 손에
힘을 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앞바퀴가 모래밭에 빠져서
아무리 액셀을 밟아도 자동차 바퀴가
헛돌기만 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액셀을 밟아도 자동차 바퀴가
헛돌기만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바퀴의 바람을 살짝 빼서
타이어를 넓게 퍼지게 만들면
쉽게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무언가 새로 배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오히려 힘을 빼줘야지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신의 생각을 바꾸고 세상을 바꿔라
– 노먼 빈센트 필 –
제 생각을 내려두고 행동을 해야할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생각을 그대로 가진채 무언가를 받아들이지 않았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제 생각도 중요하지만 비운 마음으로 새것을 받아들이고 새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때론 무언가 새로 배울 때도 마찬가지다.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오히려 힘을 빼줘야지
앞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 오늘의 명언//자신의 생각을 바꾸고 세상을 바꿔라 – 노먼 빈센트 필 –
비우면 채워지는 이치와 같네요^^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말고 상대의 생각을 우선하여 이해하려 한다면
어려운 일도 잘 해결 되리라 생각됩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봄이 곧 오리란 짐작이 갑니다.*^^*
쉬어갈 수 있는 편지 감사합니다
오늘 편지는 더 공감이 가네요
나는 힘을 빼고, 아버지의 힘에 맡기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하루의 글,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