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이게 도대체 무슨 냄새야?!”
지하철에서 일어난 작은 소동.
사람들은 저마다 코를 막고 자리를 뜨기 바빴습니다.
악취의 원인은 한 노숙인.
연세가 있어 보이는 이분이 지하철에 타자
악취가 났던 것이였습니다.
냄새가 얼마나 심한지 다들 코만 막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노숙인은 어딘가 아픈 것 같았습니다.
이때, 한 수녀님이 노숙인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가방에서 물티슈를 꺼내더니
노숙인의 손을 부여잡고
닦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손에서 시작하여 몸으로, 다리로…
겸손하고도 사랑에 가득 찬 수녀님의 모습을 보며
지하철 안의 사람들은 모두들 숙연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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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향기는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온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처럼..
마음을 나누고 또 나눌수록
사람의 따뜻한 향기는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퍼져 나갈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강렬한 사랑은 판단하지 않는다.
주기만 할 뿐이다.
– 마더 테레사 –

‘진정한 향기는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온다.’
‘강렬한 사랑은 판단하지 않는다.주기만 할 뿐이다.’
수녀님의 행동에서 우리는 성자의 모습을 봅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한 향기는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온다.’
‘강렬한 사랑은 판단하지 않는다.주기만 할 뿐이다.’
수녀님의 행동에서 우리는 성자의 모습을 봅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수녀님 이네요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수녀님 이네요
그렇군요
강렬한 사랑은 판단없이 주는 것이군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뭔가를 바라고..
이젠 바라지 않을게요
처음 좋아했던 그 마음으로..
나도 내가 사랑하는 방식이 있듯이
그 분도 그렇겠죠
고마워요 따루
그렇군요
강렬한 사랑은 판단없이 주는 것이군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뭔가를 바라고..
이젠 바라지 않을게요
처음 좋아했던 그 마음으로..
나도 내가 사랑하는 방식이 있듯이
그 분도 그렇겠죠
고마워요 따루
데레사 수년의 이야기 중에 역시 하나입니다. 한 한센병환자가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할 지를 몰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더 데레사는 그에게 다가가 어루만지며 정성껏 간호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센병환자는 미안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여 퉁명스럽게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나를 그 처럼 정성스레 간호할 수 있는 것이오…?” 그러자 마더 데레사는 말을 하였습니다. ” 이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겪었을 고통에 비하면…!”
데레사 수년의 이야기 중에 역시 하나입니다. 한 한센병환자가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할 지를 몰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더 데레사는 그에게 다가가 어루만지며 정성껏 간호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센병환자는 미안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여 퉁명스럽게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나를 그 처럼 정성스레 간호할 수 있는 것이오…?” 그러자 마더 데레사는 말을 하였습니다. ” 이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겪었을 고통에 비하면…!”
사랑은 겉으로만 보는게아니다! 사람은 진실된 사랑과 마음,배려가 중요하다
사랑은 겉으로만 보는게아니다! 사람은 진실된 사랑과 마음,배려가 중요하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