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자 했지만 수중에
가진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고민 끝에 사업 자금을 위해서
‘바턴’이라는 부자를 찾아가 2천 불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청년이 2천 불을 빌려달라는 말에
바턴은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청년에게는 담보로 내놓을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고 가진 것은 오직 패기와
열정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바턴은 그 청년을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만류했지만,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이에게 투자하는 마음으로 선뜻 무담보로
2천 불을 빌려준 것입니다.
그리고 바턴의 무모한 선택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스트로사는 사업에 크게 성공하였고
이자와 함께 부채도 갚을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이 있은 지 10년 후에
세계적인 대공황이 왔으며, 바턴이 운영하던 회사도
도산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스트로사는 바턴을 찾아와 물었습니다.
“선생님, 현재 갚아야 할 부채가 얼마나 되는지요?
이번에는 제가 그 금액을 드리고 싶습니다.”
스트로사의 말에 당황한 바턴이 말했습니다.
“아니, 오래전에 당신에게 빌려준 2천 불은
이미 다 갚지 않았습니까?”
이 말에 스트로사는 바턴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빌려주신 돈은 모두 갚아 드렸지만
제게 도움을 주셨던 그 은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제 꿈의 발돋움이 되어주신 그 은혜는 돈으로
갚아진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덕분에 바턴은 재기할 수 있었고
이 두 사람은 모두 사업에 크게 성공했습니다.

우선시할 때가 있지만,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들이
사실 훨씬 많이 있습니다.
특히 누군가에게 큰 은혜를 받았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은혜를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잊어버리거나 넘어갈 때가 많습니다.
마치 여러분의 부모님에게 생명을 받고 인생을 받고
성장을 받았지만 그 고마움을 잘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받은 은혜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은혜를 갚는 것보다 더한 의무는 없다.
– 툴리우스 키케로 –
받은 은혜를 잊지않고 사는것은 인간의 도리입니다.
또한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기회를 저버리지 않는것도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인간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인간이 아니겠지요?)^^
부모님에게 받은 마음은 돈으로 갚을 수 없는 가치라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은혜를 항상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앞으로 저도 누군가에게 은혜를 베풀고 갚는 마음을 가지며 살겠어요.
하늘과 땅에 충효를 다하는 자가 될게요!
“빌려주신 돈은 모두 갚아 드렸지만, 제게 도움을 주셨던 그 은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스트로사’의 부채의 개념과 은혜의 개념이 훈훈하게 이 세상을 더 밝게 합니다.
살아가는데있어
용기와 패기는 가장 중요한 무기이고
은혜를 잊지않는것 또한
삶의 철칙이라 하겠습니다.
한 평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은인들을 만나고
은인들로 부터 많은 도움과 격려를 받습니다.
부모님, 형재자매, 절친들, 스승과 사회 동료들…
한 분 한 분 생각하면서 기도하며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은혜를 갚고 싶어도 갚을 수 없게 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요 제게는 먼저 떠나신 부모님이 그런것같습니다 그러니 부모님 살아계실때 후회하지 않을 만큼 은혜에 감사하며 효를 실천 하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