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 중 시시포스는
가장 교활한 사나이라고도 불리며 그리스의
한 지역을 다스리는 왕이었습니다.
가장 교활한 사나이라고도 불리며 그리스의
한 지역을 다스리는 왕이었습니다.
어느 날, 시시포스의 만행에 제우스는 분노하였고
당장 목숨을 거두어 오라며 그에게 죽음의
신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꾀가 많던 시시포스는 이미 죽음의 신이
올 것을 예상했고 숨어있다가 기습 공격한 뒤
죽음의 신을 감금하고 다시 지상의 삶을 연명하고,
장수를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수명을 다 누리고 죽은 시시포스에게는
신들을 기만한 죄로 무시무시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커다란 바위를 산꼭대기로 밀어 올리는 벌로,
바위는 정상 근처에 다다르면 다시 아래로 굴러 떨어졌고
그렇게 시시포스는 이 고역을 영원히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끝없이 돌을 밀어 올리는
시시포스의 삶과 닮았습니다.
시시포스의 삶과 닮았습니다.
그런데 쉼 없는 노동보다 무서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또다시 돌이 왜 굴러 떨어지는지도 모르고
아무 목표 없이 의미 없이 돌을 밀어 올리는
반복된 삶에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이 굴러 떨어질지라도
지금 이 순간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며
돌을 밀어 올리는 사람에게는 시시포스의 형벌도
피해 가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계획 없는 목표는 한낱 꿈에 불과하다.
– 생텍쥐페리 –
계획 없는 목표는 한낱 꿈에 불과하다.
– 생텍쥐페리 –
무슨 일을 시작하든 목표를 가지고 시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을 쓰지 않고 머리를 먼저 써야할 것 같아요. 앞으로는 깊게 생각하고 행동을 하도록 살아야겠습니다.
본업이 있어야 계획을 세울수 있으니 일에 매달리는 거죠.
생이 있기에 반드시 사가 있데요.
목표가 없었을때도 일을 했엇는데
그땐 일하기 싫었거든요. 그래도 그때 어머니께서 일은 꾸준하게 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또래들보다 사회에서 일찍 일을 했엇고 직함도 빨리 달았엇죠.
작은회사였지만 나름 성장하는 것을 보았엇어요.
그러다 진짜 인생을에서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하고 고민한후에 그때부터 삶의 변화들이 일어났엇죠.
솔직하게 말하면 살아있다는 느낌이 그때보다 훨씬 더 강해요.
ㅎㅎ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목표를 세우는건 행복을 위해 위시리스트를 만들고 작은 목표부터 성취하는게 행복하는 방법이라고 심리학자가 말한 점과 상통합니다.. 유튜브에 보면 최면전문가와 명상전문가등 많은 이들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하기도 하는데 그 점도 그런것 같습니다.
꿈이 없어도 우리 무의식은 이미 원하는 꿈이 있다고 하는 말이 좋았습니다. 꿈이 없거나 불안한 분들은 주변에 주어진걸 최선을 다하면 자연히 꿈을 찾게 되고 이루게 된다고 하더군요. 삼성사장도 제가 뛰어난 사장이 되기 위해선 뛰어난 부사장이여야하고 그가 되기 위해선 뛰어난 사원이여야했다고 하는 말처럼요. 우리모두 그러한 스텝 바이 스텝을 생각해보면 좋을것같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부유하고 행복하게 살았느냐가 아닌, 얼마나 정직하고 성실하게 좋은 꿈과 생각을 가지고 살았느냐 입니다.
인생이 고해라더니
이 고행을 끊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한 사람이 아닌 같이 굴리면 아님 번갈아 굴리면 될까요^^
타협을 좀 해 보죠 신들과 ㅎㅎ
“커다란 바위를 산꼭대기로 밀어 올리는 벌로,
바위는 정상 근처에 다다르면 다시 아래로 굴러 떨어졌고
그렇게 시시포스는 이 고역을 영원히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공정과 정의를 무시한 채 자신만을 생각하는 정치인들에게
시사포스의 고역이 주어질 것 같습니다.
계획 없는 목표는 한낱 꿈에 불과하다.
– 생텍쥐페리 –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글 고맙습니다
따뜻함이 전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