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선 지도자의 조건을 실력(Competence),
인격(Character), 헌신(Commitment)으로
3C이라고도 합니다.
인격(Character), 헌신(Commitment)으로
3C이라고도 합니다.
지도자의 자질인 3C를 익히고 배우는 데에는
학교 교육보다 가정교육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특히 긍정적인 태도와 올바른 가치관은
가족 구성원의 평소의 삶 속에서
체득된다고 합니다.
교육학자 에릭 에릭슨은 이렇게 말합니다.
“자녀교육은 어머니의 뱃속에서 무덤까지 이어집니다.
처음 30년 동안은 부모와 학교에서 영향을 받고,
남은 30년은 거기에서 배운 것으로
자녀를 양육합니다.”

슈바이처 박사는 자녀 교육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첫째도 본보기요, 둘째도 본보기요,
셋째도 본보기다.”
자녀는 가르치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보는 대로 산다는 평범한 진리를
말한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자신이 살아보지 못한 부모의 삶은
자녀에게 그 무엇보다 강한 심리적 영향을 미친다.
– 카를 융 –
부모님의 영향력과 내가 살아가면서 여러 경험을 통해 배움의 양식을 어떻게 받아들여서 행동하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토대로 저도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하겠다고 다시 생각하고 다짐하게 됩니다. 오늘 따뜻한 하루의 글을 보면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생활해야 하는지 한번 더 반성하고 돌이켜보고, 앞으로 더 긍정적이고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고 선한 영향력을 전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게 살겠습니다.
부모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후원합니다.
부모학교가 생겨야겠네요 ㅎㅎ
“첫째도 본보기요, 둘째도 본보기요,
셋째도 본보기다.”
제 자신을 돌아 봐야 할 진리인 것 같습니다.
예. 아멘. 찬미 예수님. 주님의 평화를 빌며 사랑과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합니다.
요즘의 잘 못 된 집단행위를 생각하게 합니다.
오늘은 주님수난 성주간시작 월요일이라 더 많이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