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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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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350,000원 목표

55,000원 후원

이름 *설아(여)
출생년도 2009년생
설아는 미소가 예쁜 아이입니다.
종아리의 새빨간 아토피 때문에 심하게 가렵고
진물이 흘러나와 괴로워도 여전히 예쁘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이 건강한 아이입니다.
설아를 괴롭히는 아토피는 3살 때 돌연 나타났습니다.
너무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는 설아를 위해
아토피를 잘 치료한다는 한의원에서 오랫동안 비싼 한약을
먹으며 치료를 받았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병원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식염수로 씻고 연고를 바르고 약을 먹는 것이 치료의 전부입니다.
좀 더 다양한 치료를 통해 적합한 치료법을 찾고 싶지만
미싱일을 하며 지아 아빠 없이 혼자 아이를 돌보는
엄마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한창 더 예민한 나이가 되어 사춘기에 들어선 설아의 미소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여러분의 희망을 전해주세요.
20.0%

350,000원 목표

70,000원 후원

이름 *지영(남)
출생년도 2009년생
지영이 아버지는 열심히 일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외국에서도 열심히 일했고 인도네시아에서 만난
지영이 엄마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도 했습니다.
지영이가 태어나고 한국에서 보다 나은 교육과 생활을
아이에게 주고 싶어서 귀국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심근경색으로 아빠가 쓰러졌습니다.
한국어도 못하는 엄마가 일을 나섰지만 넉넉지 못했던 가정형편은
순식간에 무너져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힘겨운 가족의 모습을 견디지 못한 아빠가 무리해서 일을 나섰지만
또 심근경색으로 쓰려졌고 이제는 걸어 다니는 것도 힘듭니다.
어린 시절을 인도네시아에서 보낸 지영이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수업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한국어도 늘고 친구들도 늘었습니다.
이제 지영이는 한국인으로 살아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러한 지영이의 앞날에 여러분의 희망을 나누어 주세요.
22.9%

350,000원 목표

80,000원 후원

이름 *규형(남)
출생년도 2009년생
규형이가 아직 어릴 때 아빠는 엄마와 이혼하고 떠났습니다.
규형이는 아빠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그 때문인지 남자 선생님들에게 애착을 보이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자주 보입니다.
마음의 부족함을 채우려는 다른 집착은 식탐입니다.
항상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 이상을 먹으려고 하고
건강검진 결과 경도비만과 당뇨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학교에서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에서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식습관이 개선되어 가는 듯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등교를 못하던 아이는 다시 인스턴트 음식에 빠졌습니다.
코로나19로 실직한 엄마는 궁핍해진 가정 때문에
아이의 식습관을 챙길 여력이 없습니다.
당장 먹고 자는 일을 해결하기에도 급급했습니다.
슬픔에 빠진 엄마는 무기력해지고 있습니다.
이 가정에 여러분의 힘과 활력과 희망을 전해주세요.
22.9%

350,000원 목표

80,000원 후원

이름 *지완(남)
출생년도 2013년생
지완이의 아버지는 열심히 일했고 엄마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지완이 형제를 돌봤습니다.
간혹 가난하고 힘들고 괴롭기도 했지만 그래도 가족들은
즐겁고 행복한 일을 더 많이 나누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몇 년 전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남은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게 된 엄마는 밤 늦게까지
식당에서 일하고 지친 몸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예전처럼 아이들을 돌보는 것이 어려워졌습니다.
지완이와 형의 행색이 조금씩 더 초라해져 갔습니다.
예전에 나누던 즐겁고 행복한 일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엄마는 매일 필사적이었지만 결국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었습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도 여전히 힘들고 행복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완이는 유치원에 다닐 수 있던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아직 한글을 읽고 쓸 줄 모릅니다.
이 아이의 앞날에 여러분의 희망을 나누어 주세요.
41.4%

350,000원 목표

145,000원 후원

이름 *승희(여)
출생년도 2010년생
승희네 집은 대가족입니다.
승희를 비롯하여 6남매가 엄마와 아픈 아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빠는 심혈관질환 수술을 받은 후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고
당뇨가 심해서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엄마는 혼자 6남매를 양육하고
아빠의 병간호까지 하느라 직장을 구할 수도 없습니다.
자녀들이 많고 아빠를 종일 돌봐야하기 때문에
엄마는 여섯 아이들 모두에게 규칙적인 식사를 챙겨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승희는 주로 인스턴트로 끼니를 챙기는 경우가 많아
체중이 또래보다 매우 많이 나가며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8명의 대가족이 나라에서 주는 기초수급비만으로
생활하다보니 형편이 아주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합니다.
생필품도 부족하고 매일 먹을 식사도 걱정입니다.
여러분이 승희네 가족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42.9%

350,000원 목표

150,000원 후원

이름 *슬기 (여)
출생년도 2011년생
슬기는 태어나자 마자 입양된 아이입니다.
자폐증으로 장애등급을 받았지만 슬기를 입양한 부모님들은
여전히 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딸로 기르고 있습니다.
슬기가 살고 있는 곳은 남해 끝 외딴섬의 작은 섬마을입니다.
그래도 좀 더 큰 섬까지 다리가 생겨 학교도 다닐 수 있습니다.
슬기의 지적능력은 4살 정도입니다.
그래도 슬기의 부모님은 굴하지 않고 매주 한 번씩 배를 타고 나와
슬기의 언어장애 치료를 위한 종합치료에 함께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몸이 약한 슬기를 위해 호흡기 자가치료기를 집에
구비하고 있을 정도로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슬기가 더 나빠지지 않도록 조금 더 좋아지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더 멀리 있는 큰 병원에서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받게 하고 싶지만
가정생계 경제적인 이유가 항상 발목을 잡습니다.
여전히 처음처럼 슬기를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경제적인 문제가
사랑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여러분의 희망을 나누어 주세요.
42.9%

350,000원 목표

150,000원 후원

이름 *연지(여)
출생년도 2010년생
연지는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합니다. 미숙아로 태어나
성장호르몬 저하증과 기관지 천식 신장에 문제가 있어서 감기에
걸려도 위험했었습니다. 취학 전에는 고열로 수시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또 골절이 잘 되는 아이라서 부모님은 늘 노심초사해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연지가 초등학교 1학년 때 건강하던 아빠가
30대의 나이로 병명도 알지 못한 채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홀로 3자매를 돌봐야 하는 가장이 된 엄마는 요양보호사와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지의 팔이나 다리가 너무 가늘어서 보는 이가
안타까워할 정도입니다. 여전히 선천적으로 뇌에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이 거의 분비가 되지 않아서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고
있으며 어쩌면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한 달 병원비만
50~60만 원 정도 지출되고 있어서 연지네 집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연지에게 일부의 의료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후원에 동참해주세요.
44.3%

350,000원 목표

155,000원 후원

이름 *승연(여)
출생년도 2010년생
엄마와 아빠와 언니와 살아가던 승연이네 집은 평범했습니다.
승연이는 차분하고 밝고 캘리그라피 글쓰기를
좋아하는 건강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몸에 암세포가 생겨난 이후 바뀌었습니다.
직장암 판정을 받은 아빠는 수술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암세포는 어느새 아빠의 간으로도 전이되어
더 길고 복잡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가계를 책임지던 아빠가 쓰러지고 베트남 출신의 엄마가
화장품 포장일을 하며 버티어 보지만 그것만으로
병원비와 생활비를 충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나날이 사정이 악화되어 기본적인 의식주마저
위협받는 처지가 되어가고 있지만 어찌해볼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도 아직 승연이는 웃음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차분하고 밝고 건강한 아이입니다.
이 웃음이 상처받지 않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정성을 부탁드립니다.
45.7%

350,000원 목표

160,000원 후원

이름 *소리(여)
출생년도 2011년생
소리네 집은 시끌벅적 합니다.
중학생 언니 초등학생 오빠 아직 어린이집 다니는 동생까지
4남매의 아침 등굣길은 난리통 속에 이루어집니다.
4남매를 먹이고 입히고 씻기는 모든 일은 엄마 혼자 합니다.
베트남 사람이었던 엄마는 소리가 7살 때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이혼을 하고 가족을 떠나버렸습니다.
한국어가 서툰 엄마는 혼자 필사적으로 4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수급자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베트남에서 보낸 소리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매우 힘든 학교생활을 보내야 했습니다.
이제 겨우 한국에 적응하고 친구들도 생겼지만 이제는 생활고가
무엇인지 아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모자란 생활비 때문에 빚이 생겨 고생하는 엄마의 모습을 이해하고
너무나 마음이 아플 정도로 자랐습니다.
이 아이의 앞날이 더 이상 아프지 않도록 희망을 나눠주세요.
45.7%

350,000원 목표

160,000원 후원

이름 *유민(여)
출생년도 2011년생
유민이 엄마는 저녁에 출근해 밤새도록 물건을 포장합니다.
이혼한 남편은 양육비를 주지 않고 엄마 혼자서 두 아이와
아이들의 외할머니 생활까지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혼하면서 아이들과 살 집을 구하기 위해 생긴 빚은
이자를 내기도 힘들어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돈이 부족해서 수당을 위해 밤에 일합니다.
방학이나 휴일이 아니면 엄마얼굴조차 보기 힘든 유민이는
사실 코로나 때문에 엄마를 더 많이 볼 수 살짝 좋습니다.
자신이 철없는 생각을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피곤한 엄마가 낮에는 잠을 자야 한다는 것도 압니다.
엄마도 지금 잠을 자야 다시 밤에 일을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활짝 웃으며 엄마를 찾는 유민이를 외면하지 못합니다.
엄마와 아이들의 소원은 고작해야 모두 함께 모여
느긋하게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생활이입니다.
유민이 가족의 소박한 소원을 위해 희망을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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