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 HOME 지원국가 해외결연 국내결연 국가유공자 결연자페이지

국내결연

국내아동결연 소개 결연 후원자 신청 온새미로 자활꿈터
55.7%

350,000원 목표

195,000원 후원

이름 *성현(남)
재학학년 2013년생
성현이는 아동학대를 당하던 아이였습니다.
성현이의 아빠는 성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사라졌습니다.
혼자 성현이를 키우던 엄마는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어린 성현이에게 소홀해졌습니다.
성현이는 혼자 집안에 방치되기 일쑤였습니다.
때로는 주린 배를 붙잡고 냉장고를 뒤지며 이틀이나
혼자 버텨야 하는 일도 종종 있었습니다.
다행히 구청으로부터 보호를 받게 되어
이제는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시작부터 아픔이 있던 성현이가 세상을
알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도 이 세상에 아름다운 부분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71.4%

350,000원 목표

250,000원 후원

이름 *성진(남)
재학학년 2006년
성진이는 태어난지 6개월쯤에 엄마에게서 버려져 보육원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어떤 분인지도 모르고
만나본 적도 없습니다. 막연하게 부모님을 그리워할 뿐입니다.
쭉 성진이를 양육해왔던 보육원이 행정처분을 받게되어
온새미로홈으로 옮겨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이 곳에서 잘 적응하여 가족들과 사이좋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성진이는 건강하고 참 밝으며 재치가 있는
아이입니다. 아동들이 많은 보육원에서 생활했던 탓인지 행동이
빠르며 자기일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하고 동생까지도 잘 챙겨주는
똑똑하고 착한 아이입니다. 활동적인 성격으로 운동을 좋아하는데
특히 축구와 야구를 좋아합니다. 이번 월드컵 경기도 TV를
열심히 보며 참 신이났습니다. 나중에 무슨 일을 하고 싶냐고 물으면
고민도 없이 운동선수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밝고 활동적이라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잘 지내는 성진이.
성진이가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후원해주세요.
71.4%

350,000원 목표

250,000원 후원

이름 *민기(남)
재학학년 2009년생
민기는 키도 작고 왜소합니다.
폐품을 주워 생활하시는 할아버지와 지적장애가 있는 할머니와
생활하면서 잘 먹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민기의 엄마와 아빠는 민기를 낳자마자 가출을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정성을 다해 민기를 키웠지만
교통사고를 당하신 후 몸이 많이 쇄약해지고
건강이 좋지 않게 되면서 민기를 부양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생계를 유지하는 것조차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도 몸이 불편하신데 할아버지까지 보살펴야 하는 상황입니다.
민기가 5살 때 할아버지가 시설에 위탁하여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민기는 학급에서도 선생님과 친구들을 잘 돕고
많은 사랑을 받으며 늘 밝고 즐겁게 생활합니다.
또한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커서 멋진 자동차를 만드는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민기가 지금처럼 멋진 꿈을 꾸도록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72.9%

350,000원 목표

255,000원 후원

이름 *병현(남)
재학학년 2013년생
병현이는 세상에 버려졌던 아이입니다.
지적장애를 가진 병현이 엄마가 병현이를 낳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지 병현이 아빠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능력이 부족한 엄마는 병현이를 잘 돌보지 못했습니다.
결국 구청의 도움을 받아 보육 시설에 들어갔습니다.
시설에 들어오기 전 병현이는 항상 집에서 혼자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극적이고 두려움 많던 아이였습니다.
그랬던 아이가 지금은 시설의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방안에 틀어 박혀 있는 것 보다는 어디든 밖으로
돌아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쾌활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시설에서 단체로 여행이라도 가게 되면 전날부터
잠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흥분하고 즐거워 하는 아이입니다.
공부도 좋아해서 성적도 제법 좋은 편입니다.
이 아이가 이렇게 평범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정성을 부탁드립니다.
80.0%

350,000원 목표

280,000원 후원

이름 *주호(남)
재학학년 2008년생
주호는 키도 크고 얼굴도 잘 생겼습니다.^^
또래에 비해 행동은 조금 느리지만 착하고 여린 친구입니다.
주호에게 형이 있지만 다른 시설에서 살고 있어서 자주는 못 봅니다.
ADHD의 증세가 있어 약을 복용합니다.
약효가 떨어지면 산만해지고 집중을 못하지만 많이 좋아졌습니다.
주호 아버지는 어렸을 적 집을 나가 연락두절 상태입니다.
6살까지 엄마와 함께 살았지만 지적장애 경계수준인 엄마는
아이들를 돌보지 않고 방치하여 주호 형제는
밥도 자주 굶고 추위에 떨었습니다.
상황을 알게 된 주위 분들의 권유로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주호는 책을 많이 읽으며 글을 잘 씁니다.
일기를 적을 때도 자신의 생각을 많이 표현합니다.
받아쓰기도 만점을 잘 받습니다.
주호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국어입니다.
멋진 작가가 되길 바라며 주호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