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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결연

국내아동결연 소개 결연 후원자 신청 온새미로 자활꿈터
47.1%

350,000원 목표

165,000원 후원

이름 *사랑(남)
출생년도 2014년생
아빠는 경계성 지능이지만 착하고 성실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집주인은 월세도 안 받고 집을 빌려주고 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외국인 신부를 중매해주어 결혼도 했습니다.
쌍둥이 형제도 낳았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가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쌍둥이에게는 발달장애가 있었습니다.
지금 쌍둥이는 초등학생이지만 아직도 말이 서투릅니다.
형은 몸이라도 건강한데 동생 사랑이는 신체장애도 있습니다.
사랑이는 다리의 인대가 자라지 않아 잘 걷지 못합니다.
다행히 보조기를 사용하면 걸을 수 있고 계속 치료를
받으면 좋아 질 수 있다는 희망도 있습니다.
쌍둥이 모두 언어치료를 통해 말을 하는 것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치료들은 아주 오랫동안 꾸준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아빠는 요양시설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한국말이 서툰 엄마는
직업을 갖기도 어렵고 어쩌다 생긴 일자리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올바르게 이어지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48.6%

350,000원 목표

170,000원 후원

이름 *원해(남)
출생년도 2011년생
원해는 엄마가 캄보디아인인 다문화 한부모 가정에 살고 있습니다.
아빠는 원해가 3살 때 돌아가셨습니다. 너무 빨리 가장이 된 엄마는
생계비를 위해 몸이 아픈 데도 불구하고 시장에 있는 반찬가게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수입만으로는 세 식구의
생활비와 두 자녀의 교육비를 감당하기에는 매우 부족합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반찬가게가 쉬는 날이 많아져서 그마저도
하지 못합니다. 엄마는 아직 한국어가 서툴러서 원해와 누나와의
의사소통이 어려워 자녀들을 교육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창 말을 배울 시기에 제대로 배우지 못했고 현재도 어렵다보니
원해와 누나는 한국어 발음이 부정확하여 언어치료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원해는 친구들이 한국말을 못한다고 놀릴 때마다
우울하고 속상합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제대로 된
언어치료도 못해주는 엄마는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만 합니다.
여러분이 원해와 누나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작은 나눔이 이 가정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51.4%

350,000원 목표

180,000원 후원

이름 *태현(남)
출생년도 2008년생
태현이는 축구선수의 꿈이 있습니다.
중3이 되어 팀의 주장이 될 만큼 뛰어난 기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실한 학생으로 교사들의 칭찬이 자자합니다.
어쩌면 미래의 박지성 손흥민이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하지만 가난하면 운동하기 어렵습니다. 차갑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태현이와 태현이 누나를 홀로 키우는 엄마는 허리에 철심이
박혀 있고 위암2기로 수술도 받았습니다.
가정폭력이 심한 남편과 이혼하고 위자료 양육비 한 푼 받지 않고
암세포와 삐걱거리는 허리를 이겨내며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태현이의 가족들은 모두 북한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한민국으로 넘어오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생후 2개월에 엄마 품에 안겨 탈북한 태현이는 탈북자가 아닙니다.
북한에 대한 아무 기억도 없는 평범한 대한민국 학생입니다.
태현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 엄마에게 효도하고 싶습니다.
태현이가 멋진 꿈을 당당히 이루도록 여러분 도와주세요.
51.4%

350,000원 목표

180,000원 후원

이름 *수연(여)
출생년도 2012년생
2020년 12월 수연이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아팠지만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낫는 병이라고
진단 받아 그저 열심히 병원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상태가 나빠졌고 급기야 희귀 난치병인
자가면역질환 베체트병으로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베체트병의 가장 나쁜 결과는 심각한 관절염과 실명입니다.
그런데 지금 수연이는 시신경 이상으로 시력이 0.1까지 떨어졌고
소아류마티스까지 발병한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오른팔과 오른다리는 거의 쓸 수 없게 되었고
사람의 얼굴도 구분하기 힘들어졌습니다.
항암제로 사용되는 독한 약으로 힘든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추가로 계속 발병할 합병증을 경고합니다.
베체트 류마티스 같은 자가면역질환은
평생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해야 할지도 모를 난치병입니다.
너무나 긴 싸움을 해야하는 수연이에게 여러분의 희망을 나눠주세요.
52.9%

350,000원 목표

185,000원 후원

이름 *재진(남)
출생년도 2011년생
재진이가 아직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습니다.
아빠는 매일 건설현장에서 일하면서 재진이와
재진이 누나를 남자 혼자의 몸으로 키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의 몸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다리가 움직이지 않고 몸에 힘이 빠졌습니다.
병원에서는 길랑-바레증후군이라는 병 때문에
하반신 마비가 왔다고 합니다.
결국 초등학생인 누나가 아빠의 간병을 하고
재진이를 돌보며 집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당장 생활고가 심해져 생활이 힘들어 졌습니다.
아빠의 수술비와 간병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재진이의 치과치료도 중단된 상황입니다.
치아교정과 턱의 치료가 필요한 재진이는 발음을 이상하게 합니다.
아빠가 병원에 입원해 수술과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당장
둘이서만 살아가야 하는 막막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세요.
54.3%

350,000원 목표

190,000원 후원

이름 *성문(남)
출생년도 2018년생
성문이는 형이 4명 있고 누나가 5명 있습니다.
썽문이네 집은 10남매 다자녀 가정입니다.
엄마 아빠를 포함해 12명의 식구가 20평의 작은 집에서
서로 몸을 부딪치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10남매는 구김살 없이 자라고 가족들은 화목한 편이고
엄마 아빠는 아이들의 교육과 육아에 열심입니다.
그러나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다고 힘든 일도 있습니다.
둘째 큰누나와 성문이는 지적장애가 있습니다.
막내인 성문이는 유치원을 다니면서
언어치료와 인지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배달일을 하는 아빠는 필사적으로 돈을 벌고
엄마는 10명의 자식들을 돌보느라 눈코 뜰 세도 없습니다.
요즘 같이 풍족한 세상에서 그렇게 노력을 하는데도
성문이네 집은 식비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성장기에 배를 곯는 아이들을 위해 희망을 나누어 주세요.
54.3%

350,000원 목표

190,000원 후원

이름 *지성(남)
출생년도 2009년생
지성이의 아빠는 도박중독에 가정폭력을 휘두르던 사람이었습니다.
엄마를 때리던 폭력이 아이들에게도 향하게 되자 엄마는
도망치다시피 이혼하고 남편을 떠났습니다.
그저 빨리 달아나야한다는 생각에 위자료도 받지 않고
심지어 남편의 빚 까지 짊어지고 이혼을 해야 했습니다.
남편의 빚까지 더해지자 부채만 1억이 넘었습니다.
엄마는 돈이 되는 일이라면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도 마다 않고
닥치는 대로 일했고 결국 몸이 조금씩 망가졌습니다.
허리에 협착증이 오고 손목에 터널증후군이 생겼습니다.
아무리 일해도 월세 내기도 빠듯합니다.
아빠가 남긴 빚의 이자내기도 버겁습니다.
집세를 못내 툭하면 이사를 다니는 환경 속에서 사춘기를 맞아하는
아동의 마음을 어떻게 돌봐야 할지 엄마는 고민이 많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벗어나지 못하는 힘겨움에
작은 희망이라도 전하고 싶습니다.
55.7%

350,000원 목표

195,000원 후원

이름 *성현(남)
출생년도 2013년생
성현이는 아동학대를 당하던 아이였습니다.
성현이의 아빠는 성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사라졌습니다.
혼자 성현이를 키우던 엄마는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어린 성현이에게 소홀해졌습니다.
성현이는 혼자 집안에 방치되기 일쑤였습니다.
때로는 주린 배를 붙잡고 냉장고를 뒤지며 이틀이나
혼자 버텨야 하는 일도 종종 있었습니다.
다행히 구청으로부터 보호를 받게 되어
이제는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시작부터 아픔이 있던 성현이가 세상을
알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도 이 세상에 아름다운 부분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55.7%

350,000원 목표

195,000원 후원

이름 *태혁(남)
출생년도 2010년생
태혁이의 아버지는 가출 중으로 행방불명입니다.
아직 법적으로 행방불명 기간이 만료 되지 않아
엄마는 이혼신청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법적으로 아버지가 등록되어 있는 태혁이는
정부지원을 아무것도 받을 수 없습니다.
엄마는 혼자 힘으로 태혁이와 태혁이 형을 돌보고 있습니다.
생계를 위해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할 때는
많이 부족하고 힘들지만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허리 부상을 당하고 심한 다리 염증이
발생하면서 일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혁이 형은 ADHD가 있고 태혁이는 심한 알러지가 있습니다.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엄마의 부상과 실직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세상도 외면하는 듯한 태혁이에게
여러분이 꿈과 희망을 보여 주세요.
57.1%

350,000원 목표

200,000원 후원

이름 *해준(남)
출생년도 2011년생
해준이는 태어나자마자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한 후 아빠는 연락이 두절됐고 엄마는 외할머니에게 해준이를
맡기고 떠나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준이에게 할머니는
엄마이자 아빠며 유일한 가족입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아픕니다.
얼마 전 뇌출혈로 쓰러진 할머니는 큰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할머니에게 해준이는 삶의 전부였습니다. 자신이 무릎이 아파서
거동도 제대로 못하면서도 늘 해준이 걱정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할머니가 얼마 전 뇌출혈로 뇌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경과가 좋지 않을 경우 거동이 어려울 뿐 아니라
인지능력이 회복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손자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보살핌이 필요한 해준이에게 보호자가 없습니다.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는 뇌수술 후 병원에 입원중이고
퇴원을 한다고 해도 예전처럼 해준이를 돌봐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 해준이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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