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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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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350,000원 목표

200,000원 후원

이름 *윤지(여)
출생년도 2013년생
윤지의 아빠는 가정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윤지는 아빠가 무서운 얼굴로 엄마를 때리던
끔찍한 모습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폭력이 윤지의 오빠와 언니에게도 향하게 되자 엄마는
도망치다시피 이혼을 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혼자의 몸으로 5남매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엄마 혼자 아무리 노력해도 6식구의 의식주를 해결하기도 힘들어
결국 정부지원을 받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었습니다.
5남매 중 넷째라는 어정쩡한 위치의 윤지는 항상 관심과
사랑에서 소외된 아이였습니다.
엄마가 아이들 모두를 위해 아무리 애를 써 보아도 현실적인
힘겨움 앞에 언제나 항상 무언가가 모자란 것이 있었습니다.
사랑이 부족한 윤지는 오히려 더 밝고 활발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주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하곤 했습니다.
당연히 사랑받아 마땅한 어린아이의 마음을 위로해 주세요.
61.4%

350,000원 목표

215,000원 후원

이름 *세종(남)
출생년도 2010년생
세종이는 여동생 보다 작습니다.
하지만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엄마를 위해 항상 먼저 나서서
엄마를 부축하고 함께 걷는 의젓한 아들입니다.
아빠는 밤늦게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대리운전을 합니다.
중증 장애인인 엄마도 힘겨운 몸으로 시간제 알바를 합니다.
생계를 돕지만 경제적인 형편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엄마를 챙기느랴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뒤틀린 몸으로 일을 하여 힘들고 몸이 아픈 엄마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신음을 할 때 세종이는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괴롭습니다.
생계가 어려워 학원도 다니지 않는
세종이는 남는 시간에 그저 고민하는 일이 많습니다.
고민하는 것 말고는 다른 것을 할 여유도 없습니다.
여동생들에게 자상한 오빠 아픈 엄마에게 의젓한 아들인
세종이가 고민 대신 꿈을 꿀 수 있도록 여러분이 희망을 전해주세요.
62.0%

350,000원 목표

217,000원 후원

이름 *하연(여)
출생년도 2008년생
하연이의 유일한 가족은 할머니입니다.
하연이가 어렸을 때 아빠는 사업 실패를 했고
엄마와 이혼 후 엄마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아빠는 돈을 벌기 위해 해외로 떠났지만 그마저도 잘 되지 않아
할머니와 하연이에게 생활비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창 부모의 돌봄이 필요한 나이 열한 살...
그러나 시력을 잃어가는 할머니는 돈을 벌수도...
손녀를 살뜰히 챙길 수도 없어 속상하기만 합니다.
특히 학교 숙제가 있을 때 또한 방과후 교육에 있어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하거나
알아봐야 하는 정보가 있을 때 출력을 해야 할 때
컴퓨터가 서툰 할머니는 늘 하연이에게 미안합니다.
마음은 어떤 젊은 부모보다 손녀를 잘 키우고 싶다는 할머니..
하지만 할머니에게는 경제적인 여유도 건강도 허락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할머니와 함께 하연이의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68.6%

350,000원 목표

240,000원 후원

이름 *이수(여)
출생년도 2009년생
이수는 작은 임대아파트에서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오래 전 이혼하여 연락이 두절되었고
아빠는 일용직 일을 하며 어렵게 생계를 이어왔으나
그마저도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하여 현재는 뚜렷한 일이 없습니다.
그동안 일용직 일을 전전하다가 신경계 질병을 얻었습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 얻은 부채로 인해 힘겹게 지내고 있습니다.
아빠는 직장을 얻고 빚도 갚아서 이수와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적절한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수는 방과 후 지역아동센터 가는 것 외에는 지원이 없습니다.
친구들처럼 학원에 다니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달 용돈을 받아 사고 싶은 것을 사는 것도 머나먼 꿈일 뿐입니다.
여러분이 이수네 가정에 희망을 전달해주세요.
아빠가 건강을 되찾아 다시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수가 교육 생활 문화면에서 또래 아이들처럼 지원을 받아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세요.
68.6%

350,000원 목표

240,000원 후원

이름 *지선(여)
출생년도 2012년생
지선이와 지연이는 쌍둥이 자매지만 다른 면도 많습니다.
언니인 지선이는 야무지고 똑똑하며 공부를 잘합니다.
동생인 지연이는 모든 체육활동에 특기를 보입니다.
자매는 밝고 명랑하게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심각한 당뇨병에 걸려 몸져누웠습니다.
갈수록 상태가 나빠져 이제 일을 하기는커녕 걷는 것조차
힘겨워 집에서 그저 누워 있는 상태입니다.
아빠는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가족을 위한 일을 하지 못하고 그저 누워있는 거추장스러운
존재가 되었다고 자책하며 마음의 병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필리핀 국적의 엄마가 인근 닭발 공장에서 필사적으로
일하며 근근이 벌어오는 돈으로 4식구가 겨우 살고 있습니다.
엄마의 어눌한 한국어는 다른 일을 구하기 어렵게 합니다.
각자의 재능과 미래를 가진 아이들이 아빠의 질병과 엄마의
출신지 때문에 망가지지 않도록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70.0%

350,000원 목표

245,000원 후원

이름 *정안(남)
출생년도 2009년생
정안이는 한국인 아빠와 필리핀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필리핀 외가에서 조부모님과 함께 자랐습니다. 그러다 지난 2019년
부모님의 이혼 이후 한국에 들어와 엄마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빠는 이혼 이후 경제적으로 전혀 도움을 주지 않고 있으며 엄마는
조선소 외주업체에서 도장파트 일용직 노동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보다 여유 있는 환경에서 키우기 위해 엄마는 잔업을 하며
무리하게 작업하다가 지난 1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았고 현재
목디스크로 물리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에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보니 문화적으로도 적응하기 어렵고
언어적으로 소통이 되지 않아 정안이는 너무 힘들어합니다.
그러나 원룸에서 필리핀인 엄마와 단둘이 생활하다보니 한국어를
배울 수 없는 환경에 있습니다. 한국어 교육을 위해 언어치료를
받고 싶지만 당장 생활비를 걱정하는 형편에 엄마는 그럴 수도 없어
속상하기만 합니다. 정안이가 한국어를 배우고 조금 더 여유있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70.0%

350,000원 목표

245,000원 후원

이름 *강희(여)
출생년도 2008년생
조용한 성격의 강희는 집에만 오면 수다쟁이가 됩니다.
하루 종일 혼자 계셨을 아빠를 재미있게 해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빠는 그런 강희가 고맙고 안쓰럽기만 합니다.
아빠는 정신질환에 걸린 엄마와 이혼했습니다.
치료를 돕기 위해 열심히 일만 하다가
심장에 이상이 생겨 쓰러진 뒤 한쪽 눈에 암이 생겼고
실명했습니다. 그리고 직장을 잃었습니다.
딸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의 엄마를
더 이상 곁에 둘 수 없었습니다.
손재주가 많은 강희는 그림그리기와 피아노를 참 좋아합니다.
남들처럼 학원에 보내서 재능을 키워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아빠가 해줄 수 있는 거라곤 홀로 방에서 학교에 다녀오는
딸아이를 맞이하는 것 뿐...
하나 뿐인 딸에게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
여러분이 힘을 보태주세요.
71.4%

350,000원 목표

250,000원 후원

이름 *찬호(남)
출생년도 2009년생
찬호는 요즘 같은 영양과잉시대에 영양불균형입니다.
라면 등 분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너무 자주입니다.
식사지도도 잘 받지 못하고 편식이 심해 몸이 왜소합니다.
밥상에서 찬호를 지도해야 할 부모님은 모두 청각장애에
언어장애 까지 있어 아이를 가르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찬호는 엄마 아빠를 아주 사랑합니다.
그래서 매 주말 손소리 복지관에 가서 수화를 배웁니다.
이제는 엄마 아빠와 전화 통화를 할 때는 영상통화를 이용해
수화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수준입니다.
아빠는 청각장애 언어장애에 하지기능장애 까지 있고
엄마역시 청각장애와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베트남 출신 이어서 사회적 편견도 받고 있어
두 분 모두 일 할 수 있는 직업을 갖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기스 투성이 안경을 쓰고 작은 신발을 구겨 신고 다니는
찬호에게 여러분의 희망과 정성을 나누어 주세요.
71.4%

350,000원 목표

250,000원 후원

이름 *성진(남)
출생년도 2006년
성진이는 태어난지 6개월쯤에 엄마에게서 버려져 보육원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어떤 분인지도 모르고
만나본 적도 없습니다. 막연하게 부모님을 그리워할 뿐입니다.
쭉 성진이를 양육해왔던 보육원이 행정처분을 받게되어
온새미로홈으로 옮겨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이 곳에서 잘 적응하여 가족들과 사이좋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성진이는 건강하고 참 밝으며 재치가 있는
아이입니다. 아동들이 많은 보육원에서 생활했던 탓인지 행동이
빠르며 자기일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하고 동생까지도 잘 챙겨주는
똑똑하고 착한 아이입니다. 활동적인 성격으로 운동을 좋아하는데
특히 축구와 야구를 좋아합니다. 이번 월드컵 경기도 TV를
열심히 보며 참 신이났습니다. 나중에 무슨 일을 하고 싶냐고 물으면
고민도 없이 운동선수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밝고 활동적이라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잘 지내는 성진이.
성진이가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후원해주세요.
71.4%

350,000원 목표

250,000원 후원

이름 *민기(남)
출생년도 2009년생
민기는 키도 작고 왜소합니다.
폐품을 주워 생활하시는 할아버지와 지적장애가 있는 할머니와
생활하면서 잘 먹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민기의 엄마와 아빠는 민기를 낳자마자 가출을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정성을 다해 민기를 키웠지만
교통사고를 당하신 후 몸이 많이 쇄약해지고
건강이 좋지 않게 되면서 민기를 부양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생계를 유지하는 것조차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도 몸이 불편하신데 할아버지까지 보살펴야 하는 상황입니다.
민기가 5살 때 할아버지가 시설에 위탁하여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민기는 학급에서도 선생님과 친구들을 잘 돕고
많은 사랑을 받으며 늘 밝고 즐겁게 생활합니다.
또한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커서 멋진 자동차를 만드는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민기가 지금처럼 멋진 꿈을 꾸도록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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