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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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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350,000원 목표

255,000원 후원

이름 *병현(남)
출생년도 2013년생
병현이는 세상에 버려졌던 아이입니다.
지적장애를 가진 병현이 엄마가 병현이를 낳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지 병현이 아빠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능력이 부족한 엄마는 병현이를 잘 돌보지 못했습니다.
결국 구청의 도움을 받아 보육 시설에 들어갔습니다.
시설에 들어오기 전 병현이는 항상 집에서 혼자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극적이고 두려움 많던 아이였습니다.
그랬던 아이가 지금은 시설의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방안에 틀어 박혀 있는 것 보다는 어디든 밖으로
돌아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쾌활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시설에서 단체로 여행이라도 가게 되면 전날부터
잠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흥분하고 즐거워 하는 아이입니다.
공부도 좋아해서 성적도 제법 좋은 편입니다.
이 아이가 이렇게 평범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정성을 부탁드립니다.
74.3%

350,000원 목표

260,000원 후원

이름 *승민(남)
출생년도 2007년생
승민이는 아빠와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집을 나갔고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한창 엄마 품이 그리운 나이지만 승민이와 여동생은
서로를 챙기며 밝게 지내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남매를 돌보는 아빠가 있기 때문입니다.
육아와 살림을 병행하다보니 아빠는 저녁에 식당에
나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성격이 활발한 승민이는 방송촬영과 편집을 하는
vj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여동생은 영어를 참 좋아합니다.
아빠는 아이의 꿈을 응원해주고 싶지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학습지라도 할 수 있게 해줬지만
이마저도 경제적인 어려움을 끊어야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 이 가정에 따뜻한 지원자가 되어주세요.
75.7%

350,000원 목표

265,000원 후원

이름 *민주(여)
출생년도 2011년생
민주는 사람을 좋아하고 웃음이 많은 귀여운 아이였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선생님이 되겠다는 당찬 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찾아온 희귀병은 작은 소녀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았습니다. 다발성 경화증...
뇌와 척수에 생기는 원인 불명의 질환으로 이름도 생소한 이 병은
약의 부작용으로 얼굴과 몸이 부풀어 오르고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어
계속해서 약물로 더 심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앞으로 많은 약값이 필요하지만 민주네 집 사정은 어렵기만 합니다.
민주의 아빠는 다른 또래 아이들의 아빠보다 나이가 많으신데다
과거 심장수술을 하셔서 힘든 일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아빠보다 스무 살 넘게 어린 베트남 출신의 엄마는
안정적인 직장에 취직하는 것이 어려운 형편입니다.
그래도 엄마 아빠는 딸을 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니며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나 세 식구의 생활비와 막대한 치료비를 감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여러분이 민주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77.1%

350,000원 목표

270,000원 후원

이름 *정연(여)
출생년도 2010년생
정연이는 영구치가 재대로 자라지 않아 상당히
오랜 기간 시술과 치료와 교정을 받아야 합니다
심각한 주걱턱인데 턱이 계속 발달하고 있어
턱을 잘라내는 양약수술을 받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쌍둥이 남동생은 부정맥이 있고 귀에 관을 삽입했고
사시와 치아도 수술로 치료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오빠는 달팽이관 이상으로 생기는 어지럼증 때문에
항상 비상약을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엄마는 뇌하수체에 종양이 있고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도
있는데 가슴에서 혹이 발견되어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아빠는 없습니다. 가출해서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엄마는 아픈 몸을 끌고 보육원 청소일을 하십니다.
그렇게 질병과 싸우며 혼자서 자녀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언제 엄마가 한계에 다다를지 모릅니다.
엄마의 힘이 다하기 전에 이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77.1%

350,000원 목표

270,000원 후원

이름 *봄이(여)
출생년도 2011년생
봄이는 로빈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속칭 언청이라 불리는 선천성 구개파열이 있었고
중이염 난청 등의 합병증을 앓아야 했습니다.
엄마가 앓고 있는 강직성 척추염이 봄이에게 유전되었습니다.
하지만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이 노력하고 극복했습니다.
아직 발음이 부정확하고 듣는 것이 불편하지만 꾸준히 언어치료와
청능훈련을 받으며 노력했습니다. 강직성 척추염을 극복하고
몸을 평범하게 움직이기 위한 노력도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장애등급에서 벗어나 등급제외 판정을 받을 만큼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봄이의 막내동생에게도 로빈증후군과
강직성척추염이 나타났습니다.
지금 봄이의 훈련과 치료를 멈추면 지금까지 이룬 결과가
잠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예전으로 퇴보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올린 노력이 사라지지 않고 앞으로의 희망으로
남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사랑과 정성을 나누어 주세요.
77.1%

350,000원 목표

270,000원 후원

이름 *채은(여)
출생년도 2010년생
채은이는 엄마와 쌍둥이 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임신사실을 알자마자 가출을 했기 때문에
채은이는 아버지의 얼굴도 모릅니다.
어머니는 정신장애가 있어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채은이는 태어나자마자 3주 동안 인큐베이터의 신세를 져야 했고
이후 어머니는 생활비를 벌지 못했던 상황이라
잠시 동안 아동시설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치료를 받으며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았습니다.
가진 돈을 모아 김밥을 만들어 팔면서
월세지만 세 명이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작은 집이지만 세 명의 식구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채은이는 계속적으로 미술치료와 정신과치료가 필요합니다.
아이의 치료가 급하지만 생활비만으로도 빠듯하기 때문에
치료비가 없어 치료가 점점 늦어지고 있습니다. 채은이가 하루빨리 치료를 받고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78.6%

350,000원 목표

275,000원 후원

이름 *지희(여)
출생년도 2009년생
지희의 아빠는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했고 몸이 아픈 엄마는
비록 돈을 버는 일은 못했지만 항상 깨끗하고 따뜻한
가정을 만들고 두 아이를 돌보는데 정성을 다했습니다.
조금 가난하고 불편하지만 행복했던 지희의 가족에게
아빠의 사고라는 큰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크게 다친 아빠는 결국 몸에 장애가 남아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집안일도 힘겨워하는 엄마가 나서 봤지만 지희의 가족은
금세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반장도 하는 지희의 학업성적은 아주 우수합니다.
다 푼 문제집을 다시 풀고 다시 푼 문제집을 공책에 적으며
공부하는 지희는 더 많이 공부하고 싶어 합니다.
엄마아빠도 지희의 가능성을 알고 있지만 당장 먹고 자고 입는
것만 신경 쓰기에도 버겁고 모자랍니다.
공부하고 싶어 하는 아이의 가능성을 응원해 주세요.
80.0%

350,000원 목표

280,000원 후원

이름 *푸름(여)
출생년도 2010년생
푸름이는 희귀난치성 질환인 크론병을 앓고 있습니다.
크론병은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소화관 전체에 걸쳐
염증이 퍼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먹는 것도 늘 채소위주로
가려먹어야 하고 고가의 유산균을 지속적으로 먹어줘야 합니다.
푸름이네 가정은 한부모 가정이고 네 식구입니다.
푸름이가 태어난 지 5개월이 되었을 무렵 아빠의 외도를 알게 된
엄마는 이혼을 했고 이후 가장이 되어 오빠와 언니 그리고 푸름이를
지금까지 사랑으로 잘 키워주고 계십니다.
쉬는 날도 없이 집 근처 대형마트에서 계약직으로 일하시는
엄마지만 아직 학생인 삼남매의 생활비와 교육비
푸름이의 치료비까지 감당하기에는 너무도 버거운 상황입니다.
푸름이의 잃어버린 웃음과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엄마에게 지어진 무거운 짐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질 수 있도록
여러분이 이 가정에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80.0%

350,000원 목표

280,000원 후원

이름 *여진(여)
출생년도 2012년생
여진이는 엄마와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아빠는 여진이가
태어나면서 집을 나갔기 때문에 여진이는 아빠의 얼굴도 모릅니다.
엄마는 건강이 좋지 않아 심근경색과 당뇨약을 복용합니다. 마땅한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어 여진이네 가정은 형편이 매우 어렵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다행히 한 복지단체의 도움을 받아 밀린 가스요금을
내고 겨울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도움을 주는 가족도 없습니다.
형편이 좋지 않아 여진이는 철 지난 옷이나 작은 옷을 입고 다니곤
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엔 어린이집도 다니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진이는 작년에 지역아동센터에 처음 입소했을 때 자신의
이름조차 적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진이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또래 아이들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 눈부신 발전을 하였습니다. 여진네는 매달 나라에서 주는
기초생계비로는 공공요금과 월세를 내고나면 기본적인 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진이가 공부를 통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80.0%

350,000원 목표

280,000원 후원

이름 *주호(남)
출생년도 2008년생
주호는 키도 크고 얼굴도 잘 생겼습니다.^^
또래에 비해 행동은 조금 느리지만 착하고 여린 친구입니다.
주호에게 형이 있지만 다른 시설에서 살고 있어서 자주는 못 봅니다.
ADHD의 증세가 있어 약을 복용합니다.
약효가 떨어지면 산만해지고 집중을 못하지만 많이 좋아졌습니다.
주호 아버지는 어렸을 적 집을 나가 연락두절 상태입니다.
6살까지 엄마와 함께 살았지만 지적장애 경계수준인 엄마는
아이들를 돌보지 않고 방치하여 주호 형제는
밥도 자주 굶고 추위에 떨었습니다.
상황을 알게 된 주위 분들의 권유로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주호는 책을 많이 읽으며 글을 잘 씁니다.
일기를 적을 때도 자신의 생각을 많이 표현합니다.
받아쓰기도 만점을 잘 받습니다.
주호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국어입니다.
멋진 작가가 되길 바라며 주호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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