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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쯔럭 예미마 (Chroek Jemimah) |
| 나이 및 성별 |
2016-02-22 (10세,여) |
| 가정 상황 |
예미마의 엄마는 정신지체로 생각하는 능력이 조금 떨어집니다. 예미마의 오빠 역시 정신지체 발달장애아로 태어났습니다. 예미마도 언청이로 태어났지만 한국 선교사의 도움으로 언청이 수술을 받고 지금은 건강하고 똘똘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예미마의 엄마는 두 아이를 손에서 떨어뜨리지 않을 정도로 사랑으로 극진히 기르고 있지만 특별한 벌이가 없어 주변의 도움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어려 맑고 밝기만 한 리마가 앞으로 제대로 된 교육을 계속 받아 엄마와 오빠를 돌볼 수 있는 훌륭한 사람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예미마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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