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 HOME 지원국가 해외결연 국내결연 국가유공자 결연자페이지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캄보디아      
알아보기
결연신청하기
이름 딕선 (Dicson)
나이 및 성별 2011-04-08 (15세,남)
가정 상황 딕슨의 아빠는 어부입니다. 하지만 건강이 좋지 않아서 자주 일을 쉬게 됩니다. 매일 일을 다녀도 궁핍한 사정인데 가장이 병약하다는 것은 탄자니아에서는 정말 치명적인 일입니다. 엄마가 동네 허드렛일을 하지만 역시 이 일도 매일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설상가상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막내도 몸이 약해 병원에 다닙니다. 얼마 전 입원을 하고 퇴원했는데 치료비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딕슨은 건강하고 리더쉽이 있어서 늘 친구들이 많은 활달한 아이이고 축구를 특히 좋아해서 축구선수도 꿈꾸고 있습니다.
결연신청하기
이름 데보타 (Debota)
나이 및 성별 2012-05-04 (14세,여)
가정 상황 데보타의 집은 소작농입니다. 엄마 아빠는 하루 종일 농사일로 바쁩니다. 데보타와 남동생도 학교에서 돌아오면 엄마 아빠와 함께 농사일을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하기에는 너무 힘든 일이지만 어린 남매는 벌서 능숙하게 농사일 돕고 있습니다. 보통 아이들처럼 뛰어다니면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데보타의 얼굴에서 벌써 농사꾼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늘 밝고 힘차게 사는 데보타는 배우고자 하는 의욕이 많은 친구입니다. 결연으로 데보타가 미래를 준비할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1/2결연
이름 마리아 (maria)
나이 및 성별 2012-05-12 (14세,여)
가정 상황 마리아는 아빠가 엄마와 이혼하고 현재는 새엄마와 살고 있습니다. 동생 2명은 새엄마의 자녀들이고 위로 언니와 마리아는 같은 엄마입니다. 아버지가 장사하다가 빚을 많이 져서 매우 어려운 상황이고 그 빚을 갚으려고 아빠는 낮에는 오토바이 운전을 하고 밤에는 경비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마리아는 학교의 같은 학년 300명 학생 중 10등 안에 드는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꿋꿋하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결연금을 현지 협력자가 직접 관리해서 마리아가 학교에 잘 다닐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마리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1/2결연
이름 싸론 (salon)
나이 및 성별 2013-08-05 (13세,여)
가정 상황 싸론의 아버지는 아버지는 평일에는 건설 현장에 나가서 일하시고 어머니는 상점에 직원으로 일하십니다. 어머니는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와서 집안일과 동생들 돌보는 일은 늘 싸론의 몫입니다. 이제는 밥도 잘할 줄 알고 설거지도 잘하고 또 동생들 돌보고 목욕시키는 일까지도 척척 알아서 하는 든든한 맏딸이 되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는 싸론을 부모님은 늘 자랑스러워하십니다. 집안 형편상 일찍 철이 들어 안타깝기도 하지만 의사가 돼서 부모님 호강해 드리고 싶다는 꿈이 참 예쁘고 대견스러운 아이입니다.
결연완료
이름 에스더 (Esta)
나이 및 성별 2012-09-03 (14세,여)
가정 상황 에스다의 아빠는 건설 현장의 잡부로 일하고 엄마는 남의 집 밭일을 하고 있습니다. 집안이 어려워서 오빠는 엄마를 도와 농사일을 돕고 항상 부모님이 일을 나가시기에 에스더는 학교 갔다 와서 점심과 저녁을 혼자 해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평소 집안에 아무도 없어 살림은 전부 에스더의 담당입니다. 그럼에도 에스더는 항상 밝고 간호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성격이 밝고 긍정적이라서 주위를 밝게 만드는 아이입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