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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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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엘리리타 (Elilta Wondemagegn )
나이 및 성별 2008-09-23 (18세,여)
가정 상황 엘리리타의 할아버지 마모메레이씨는 3차 때 한국전에 참전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운전사로 한달에 7만원 정도 수입이 있습니다.
집이 렌탈이라서 4만원 렌탈비를 주고 나면 살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엄마는 같은 동네에 있는 미용실에 가서 빨래도 해 주고 머리 감겨주는 일도 도와주고
있지만 크게 돈을 버는 건 아닙니다.
엘리리타는 명랑하고 똑똑한 아이입니다.
커서 의사가 되어 아픈 환자를 치료해 주고 싶다고 합니다.
엘리리타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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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레키키 하일루 (Rekik Hailu)
나이 및 성별 2005-11-05 (21세,여)
가정 상황 레키키의 할아버지께서는 한국전쟁 시 3차때 참전하셨던 분이십니다.
식구는 모두 5명이고 아버지는 트럭 운전을 하십니다.
집은 렌트이고 식구들도 여러명이 살기 때문에 아버지는 쉬는 날도 없이
일을 하십니다.
지방으로 일을 찾아 다니시기 때문에 집에 계시지 않는 날이 많습니다.
레키키는 그런 아버지에게 너무 감사하며 보답을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친구들과도 너무 잘 지내는 명랑한 아이입니다.
레키키가 좋은 성적으로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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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소포니아스 담또 (Sophoniyas damtew)
나이 및 성별 2011-12-01 (15세,남)
가정 상황 소포니아스 담또의 할아버지는 타데세젠네버씨로 1차와 3차 때 두 번이나
한국전에 참전하셨던 분이십니다.
지금은 돌아가시고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형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여쭤보니 형의 엄마와 소포니아스 담또의 엄마는
다른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형이 소포니아스 담또를 잘 봐 줍니다
아버지는 일용직으로 일을 하시기 때문에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대학을 다니는 형도 버스 청소를 해서 자신의 학비를 벌고 용돈을 벌며
열심히 살고 있지만 늘 어려운 형편을 벗어나는 건 힘든 일입니다.
이제 유치원도 다니고 학교도 다녀야 하는 소포니아스 담또에게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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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요시야스 그르마 (Eyosiyas Girma)
나이 및 성별 2008-10-12 (18세,남)
가정 상황 요시야스 그르마의 할아버지는 참전용사이십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모두 돌아가셨고 지금은 아버지와 살고 있습니다.
그르마가 어렸을 때 어려운 환경에서 함께 살 수 없다고 엄마는 집을 나가고
아버지와 살게 되었지만 아버지는 몸이 약하십니다.
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아서 다른 사람들처럼 정상적으로
일을 하지 못하십니다.
그래서 아는 분을 통해 밤에 건물을 지키는 경비일을 시작하셨습니다.
기온차이가 심한 밤에 일을 하기 때문에 기침이 많아졌고
몸도 더 안 좋아지셨지만 그르마와 동생을 위해서
집에서 쉴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르마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동생과 놀아주며 잘 돌보고 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며 비행사가 꿈인 그르마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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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소세나 다메테우 (Sosena Damethew)
나이 및 성별 2016-08-04 (10세,여)
가정 상황 소세나의 외할아버지는 참전용사로 참전당시 큰 부상으로 지금까지 누워계십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생존해 계시며 함께 살고 계십니다.
소세나의 아버지는 정해진 직업이 없습니다.
워낙 직업을 구하는 것이 어렵다 보니 떠돌며 일용직으로 일이 있을 때마다
하십니다. 소세나의 어머니는 오랫동안 누워계시는 할아버지를 돌봐야 합니다.
할머니도 연세가 많으셔서 이제는 할아버지를 돌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귀여운 소세나가 곧 유치원에 가야 하는데 생활비로 어려운 상황이라 늘 걱정입니다.
소세나가 어릴 때부터 정상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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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베므네트 타예 (Bemnet Taye)
나이 및 성별 2005-05-04 (21세,여)
가정 상황 베므네트 타예의 외할아버지는 참전용사셨고 지금은 돌아가셨습니다.
미망인 외할머니 집에서 어머니 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베므네트 타예의 아버지는 집을 나가서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얼마 전부터 베므네트는 강뉴합창단 단원이 되었습니다.
연습시간에 매일 일찍 나와서 제일 앞자리에서 열심히 연습하는 친구입니다.
엄마는 참전용사회관 청소부로 일을 하면서 차비정도의
적은 월급을 받고 계십니다.
베므네트 타예는 의사가 꿈입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뭐든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베므네트 타예에게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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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소포니아스 브라누 (Sophoniyas Birhanu)
나이 및 성별 2008-03-25 (18세,남)
가정 상황 소포니아스 브라누의 할아버지는 하일레 수라씨로 1차 한국전에 참여하셨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셨습니다.
가족이 많으나 아버지는 혼자서 운전을 하며 돈을 벌기 때문에
아버지는 잠도 줄이면서 돈을 버십니다.
그렇게 버는 돈이 한국돈으로 10만원 정도입니다.
집도 렌트라서 월세가 5만원 나갑니다.
할아버지때부터 딸이 없어서 아이를 계속 낳았는데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자랄수록
엄마와 아빠는 걱정이 앞섭니다.
소포니아스 브라누는 학교에 다녀오면 동생들을 돌봅니다.
명랑하고 씩씩하며 동생도 잘 보는 소포니아스 브라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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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베넬잘 아스나끌 (Abenelzer-assnacle)
나이 및 성별 2005-01-05 (21세,남)
가정 상황 3차 한국전에 참전하셨던 하일래 미카엘씨의 손자 아베넬 잘아스나끌은
선생님이 꿈인 멋진 학생입니다.
아버지는 가난이 싫어 집을 나가 지금껏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여러 집을 다니며 가사도우미일을 합니다.
어머니와도 함께 살 수 없는 상황이라 아베넬 잘아스나끌은 친척 집에서 살고
있으며 어머니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아들을 보러 오십니다.
어머니가 늘 보고싶고 함께 하고 싶지만 철이 들어버린 아베넬 잘아스나끌은
의젓하게 잘 기다리며 축구를 하면서 외로움을 견디고 있습니다.
아베넬 잘아스나끌이 외롭지 않도록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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