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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토마스 사무엘 (Tomas Samuel) |
| 나이 및 성별 |
2008-08-01 (18세,남) |
| 가정 상황 |
토마스 할아버지는 90세 이십니다. 한국전쟁에 참전하시고 지금도 생존해 계십니다. 토마스 아버지 직업이 운전수이십니다. 하지만 매일 일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수입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집은 할아버지께서 분양받았기 때문에 렌트비는 나가지 않지만 너무 낡아 비가 새고 통풍이 되지 않고 햇볕도 잘 들지 않고 여기저기 손을 봐야 하는데 형편이 어려워 불가능한 일입니다. 토마스는 기관지가 좋지 않아서 날씨가 쌀쌀해지면 열도 나고 기침도 많이 합니다. 손자의 병이 혹 낡은 집 때문에 생긴게 아닌지 할아버지는 늘 맘 아파하십니다. 하지만 병원에 갈 형편이 되지 못합니다. 토마스가 병원에 가서 치료도 받고 집도 수리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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